노벨연구소 선정작이라 읽긴 읽지만

(이걸로 41권째)

한때 열심히 하던 엘더스크롤5 생각이 나긴 나지만

바이킹에 관심없던 나는 폐사할 거 같다 쿨럭

주인공 냘은 126쪽에서나 나오고 뭔 고중세의 법 이야기만 잔뜩이고 오탈자는 왜 이리 많은지

스카이림 엔피씨들 배경 이야기다 생각하며 읽으면서 버티고 있어..

옛날 글치고 사실적인 묘사는 괜찮은 편이긴 하다

바이킹 이야기 좋아하면 좋아할 듯하다

그래 이게 번역된 게 어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