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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조선 총독부가 있었다면 지금 대한민국 서점에는 이 사람이 있다!
국내 서점1,2위를 다투다시피하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이과적 추리조무사 라노벨.
라플라스의 마녀.
일단 첫번째로 말해두는 데. 제목이 잘못되었다.
라플라스의 마녀라는 저런 멋들어진 이름을 들으면 누구라도 범인. 혹은 그와 관계된 핵심인물로 추정할 것이다.
그런데 이소설은 그렇지가 않다.
차라리 라플라스의 마법사가 나았을 것이다.
여기서 논하는 마녀란 머릿속으로 모든 변수를 시뮬레이션 해 어떤 현상이든 의도적으로 조종하는 라플라스의 악마를 말하는데.
작중에서 이 능력을 가진 것은 두 사람으로 마도카와 겐토라는 아이들로 이중 겐토가 일으키는 사건들이 본작의 핵심내용으로 마도카는 초반 어그로 담당과 귀여움을 담당할뿐 사실상 스케일크게 뭔가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녀의 능력이 발휘되는 것이라고 해봤자 마지막의 클라이막스부분으로 결국 본작의 제목이 지칭해야될건 핵심인물인 겐토인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이해심을 발휘해줘야한다.
애초에 라플라스의 악마라는 한없이 라노벨 스러운 설정을 보고도 느끼지 못했다면 당신은 오타쿠 감수성이 부족한것이다.
이 소설은 바로 요즘 일본 추리소설계의 트렌드인 라노벨스타일의 소설이기 때문이다.
종횡무진 활약하는 능력자와 애초에 깨라고 만든게 아닌 허접한 트릭. 이과 출신이라는 딱지를 붙이려는 듯 끝없이 반족되는 나비에 스톡스방정식과 너무편집증적인 이유로 행동하는 범인.
라노벨요소의 정석에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이름과 함께 올려진 이 책은 그 제작목적에 아주 잘 부합하는 책이라 할수 있다.
본격 추리같은 것은 자신과는 안맞고 뭔가 멎져보이는 설정을 좋아한다면 그런 당신에게 이책을 추천해드리겠다.
국내 서점1,2위를 다투다시피하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이과적 추리조무사 라노벨.
라플라스의 마녀.
일단 첫번째로 말해두는 데. 제목이 잘못되었다.
라플라스의 마녀라는 저런 멋들어진 이름을 들으면 누구라도 범인. 혹은 그와 관계된 핵심인물로 추정할 것이다.
그런데 이소설은 그렇지가 않다.
차라리 라플라스의 마법사가 나았을 것이다.
여기서 논하는 마녀란 머릿속으로 모든 변수를 시뮬레이션 해 어떤 현상이든 의도적으로 조종하는 라플라스의 악마를 말하는데.
작중에서 이 능력을 가진 것은 두 사람으로 마도카와 겐토라는 아이들로 이중 겐토가 일으키는 사건들이 본작의 핵심내용으로 마도카는 초반 어그로 담당과 귀여움을 담당할뿐 사실상 스케일크게 뭔가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녀의 능력이 발휘되는 것이라고 해봤자 마지막의 클라이막스부분으로 결국 본작의 제목이 지칭해야될건 핵심인물인 겐토인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이해심을 발휘해줘야한다.
애초에 라플라스의 악마라는 한없이 라노벨 스러운 설정을 보고도 느끼지 못했다면 당신은 오타쿠 감수성이 부족한것이다.
이 소설은 바로 요즘 일본 추리소설계의 트렌드인 라노벨스타일의 소설이기 때문이다.
종횡무진 활약하는 능력자와 애초에 깨라고 만든게 아닌 허접한 트릭. 이과 출신이라는 딱지를 붙이려는 듯 끝없이 반족되는 나비에 스톡스방정식과 너무편집증적인 이유로 행동하는 범인.
라노벨요소의 정석에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이름과 함께 올려진 이 책은 그 제작목적에 아주 잘 부합하는 책이라 할수 있다.
본격 추리같은 것은 자신과는 안맞고 뭔가 멎져보이는 설정을 좋아한다면 그런 당신에게 이책을 추천해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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