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문장부터 알송달송한 난해함이 있으면서도
궁금중이 생겨나더라.
저 화자는 무슨 삶을 겪었길래 모든 기억들은 사라진다고 주장하는 거라고.
형광펜으로 줄치면서 40쪽까지는 읽었는데
금방 금방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근데 있는 힘껏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소설은 아니면서도 수필의 조건에서도 벗어나 있어서
많이 흥미로움.
궁금중이 생겨나더라.
저 화자는 무슨 삶을 겪었길래 모든 기억들은 사라진다고 주장하는 거라고.
형광펜으로 줄치면서 40쪽까지는 읽었는데
금방 금방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근데 있는 힘껏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지.
소설은 아니면서도 수필의 조건에서도 벗어나 있어서
많이 흥미로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