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소설은 잘 모르겠네요.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엄청나게 시끄러운.... 마크 해던의 한밤중에 개에게... 이상우의 warp 정도? 타이포그래피적 실험은 당장에 이정도 떠오르네요. 아예 문학이기를 포기하면 쉬빙 같은 현대미술가들이 있어요. concrete poem 혹은 소설, 아니면 문자주의 Lettrist 인터네셔널(혹은 상황주의) 검색해보셔요
뉘(59.19)2019-09-25 06:10
알프레드 베스터 [타이거 타이거] 라스트 절정부에 나오는 타이포그라피를 캡처한 것으로 보이는데... 역시나 알프레드 베스터 [파괴된 사나이]에서 텔레파시로 서로 소통하는 내용이 위와 같이 담배 연기 올라가듯이 글자가 타이포그라피 방식으로 표현되어 있음
생각해보니 소설은 잘 모르겠네요. 조너선 사프란 포어의 엄청나게 시끄러운.... 마크 해던의 한밤중에 개에게... 이상우의 warp 정도? 타이포그래피적 실험은 당장에 이정도 떠오르네요. 아예 문학이기를 포기하면 쉬빙 같은 현대미술가들이 있어요. concrete poem 혹은 소설, 아니면 문자주의 Lettrist 인터네셔널(혹은 상황주의) 검색해보셔요
알프레드 베스터 [타이거 타이거] 라스트 절정부에 나오는 타이포그라피를 캡처한 것으로 보이는데... 역시나 알프레드 베스터 [파괴된 사나이]에서 텔레파시로 서로 소통하는 내용이 위와 같이 담배 연기 올라가듯이 글자가 타이포그라피 방식으로 표현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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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가 타이거라고
발터 뫼어스 작품에도 저런 기법 나온다.
최승자, 황지우, 황병승 등 시집 중에선 무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