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읽고있는 중이지만 장마다 화자가 바뀌니까 진짜 독특하네 모자이크마냥 연결부위가 조금씩 끊기는거 같으면서도 오히려 서로다른 화자가 직접 말하니까 이해가 잘 되는거 같기도하고?잘 못쓰면 진짜 망할거 같은 스타일인데 신기하네
무생물이 화자 됬을때가 너무 귀여웠어.. 어떤 생각을 하며 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