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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반쯤 읽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이 사람 타임머신 타고 미래 와봤나 하는 생각 든다
네트워크의 발전.
그로 인한 과도한 타인과의 접촉.
말초적이고 단순한 쾌락의 만연.
정보를 얻으려는 노력 없이 이해하기 쉽고 효율적인 정보만 찾아 해매는 사람들.
화씨 451은 이런 주제 면에서는 브래드버리 단편집의 \'살해자들\'과도 통하는 면이 있음
.
.
.
그리고 1920년생이신 분이 아이팟의 도래를 예측함.
귀마개 라디오라는 이름으로 나오긴 하지만.
또 벽걸이형 대형 tv도 나오더라고.
읽으면 읽을수록 이 사람 타임머신 타고 미래 와봤나 하는 생각 든다
네트워크의 발전.
그로 인한 과도한 타인과의 접촉.
말초적이고 단순한 쾌락의 만연.
정보를 얻으려는 노력 없이 이해하기 쉽고 효율적인 정보만 찾아 해매는 사람들.
화씨 451은 이런 주제 면에서는 브래드버리 단편집의 \'살해자들\'과도 통하는 면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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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920년생이신 분이 아이팟의 도래를 예측함.
귀마개 라디오라는 이름으로 나오긴 하지만.
또 벽걸이형 대형 tv도 나오더라고.
책 태우는거너무 슬퍼ㅠ
살해자들 씹오짐
ㅇㅇ개좋음 단편집에서 기대했던 안개고동보다 오히려 살해자들이 더 좋더라
다들 지하철 버스에서 고개 숙이고 핸드폰 하는거 볼때마다 생각남
가깝고도 먼 디스토피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