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무렵부터 많은 문인들이 친일코인으로 돌아서서 어른들은 그냥 활동한 놈들은 다 친일파다하는데 다는 아님 70%가 친일파짓을 했지
이상은 친일행적이 없다 그렇다고 항일한적도없었고 그냥 지가 꼴리는대로 살았다 무엇보다 이인간 요절했고
염상섭또한 없다 정확히는 이때당시에는 언론을 보도하는 지금의 기자직에 더 집중했기에
심증은 있어도 물증은 없는 케이스임
정지용 또한 친일논란은 없다
이사람은 시인을 부업으로했고 교사가 본업이어서 접어도 됐었음
한설야도 이기영도 친일논란은 없다
해방후 이기영은 조용히 자기일했었고 한설야는 정치인으로 바뀐거뿐
그래서 둘다 북한에서 살아남을수있었던거고
백석도 시인은 부업으로 한거였는데 셀럽이 되어버렸다 그러니 접어도 상관없었고 힘의차이라 이말이야
이태준은 절필할려했었는데 매우 소극적으로 친일했었다
자기수필로 한 뉘앙스를 풍겼다
목소리 듣고는 접을까?
심지어 현진건은 일제에 찍혀서 글도 못 쓰고 죽었지... - dc App
근데 어느정도 윗대가리가 시키는대로했거나 아니면 아예 절필해버렸으면 쓸수는있었음 근데 현진건은 둘다 좆이나 쳐먹어라 씹새끼들아!하고 자기만의 문학관을 펼치기위해서 싸워왔음 마지막까지 글을 쓰면서 자기작품을 써낼작가였음
님 채만식은 어떰?
친일한거 팩트에요 다만 이인간의 해방후 중립적인 정치관을 지녀서 70년대까지는 언급없었고 저평가받는 작가였어요 즉 우익세력도 좌익세력도 병신하고 깟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