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지금 정서에 반감이 들지도 않고

딱 오늘날에도 어울리는 현대적인 분위기와 감각이라고 해야 하나


뭔가 1987년작스럽지 않은 트렌디함이 느껴짐

첨 읽었을 때 21세기 소설인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