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카 코타로 작, 밀리에서 5월 15일에 서비스 종료함
그래서 읽기 시작했는데 시작부터 사건 터지고 어지럽게 이야기가 흘러가는 게 흥미진진하다
주인공 아내는 폭력 조직의 보스?인데 주인공이 바람피운 거 같다고 고문하질 않나
어느 단어를 인터넷에 검색하면 불행한 사건이 터진다거나 (미신이나 사이비같은 건 아닌 거 같음)
엄청나게 수상한 운세라던가
여러 사건이 겹치면서 재밌게 흘러간다
아직 초반이라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약간의 유머랑 스릴러가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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