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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테판 츠바이크는 메리스튜어트로 알게된 작가임


어제의 세계는 나치 히틀러를 피해
브라질로 망명을간 츠바이크가 일본이 진주만 공습을 감행하자
그의 부인과 자살하기 직전 저술한 유작인데
양차대전을 모두 목격하고
특히 1차대전 이전의 평화롭고 문화적으로 황금시대였던
아름다운 유럽을 그리워하며 이 세상에서 더이상 희망을 기대하지 못하는 슬픔이 너무 깊고 절망적임

정말 꼭읽어봤으면 좋겠음
다 읽으면 다시 감상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