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읽다가 한 40% 에서 포기했는데
지금 소송 읽다가 40% 도달하니 또 슬슬 위기가 온다.
개인 블로그라든가 각종 커뮤니티 등 카프카 못 읽겠다는 글이 넘쳐나는데
대체 카프카를 20세기의 가장 주목받을 작가 등등으로 찬사하는 평가는 어디서 나오며 누가 내리는 평가냐?
앞으로 카프카는 블랙 리스트 올려야 할 듯..
내가 수준이 떨어져서 그런가 난 뒤로 물러서야겠다...
성 읽다가 한 40% 에서 포기했는데
지금 소송 읽다가 40% 도달하니 또 슬슬 위기가 온다.
개인 블로그라든가 각종 커뮤니티 등 카프카 못 읽겠다는 글이 넘쳐나는데
대체 카프카를 20세기의 가장 주목받을 작가 등등으로 찬사하는 평가는 어디서 나오며 누가 내리는 평가냐?
앞으로 카프카는 블랙 리스트 올려야 할 듯..
내가 수준이 떨어져서 그런가 난 뒤로 물러서야겠다...
넌 월급루팡이냐 갓수냐 - dc App
억지로 읽을것까지야. 카프카 가치야 백과사전 검색만해도 넘쳐나니 말할필요 없겠고. 그게궁금해서쓴글은 아닐것같고. 사실 지루한 측면도있음.
월급 루팡 아니고 갓수 아니고 손가락 뼈 부러진 환자.. 이젠 뭐 어지간히 나은 듯함. 그래도 깨어진 손톱은 여전하군.. 뼈가 붙는 것보다 손톱이 복구되는 게 더 느리다는 게 좀 예상 밖이군.
걍 니랑 취향이 안맞늠거지
솔직히 카프카도 비평가,철학자들한테나 빨리는 거지ㅋㅋ
졸라 공감 ㅋㅋㅋㅋㅋㅋㅋ 한국문학 잼없다고 안읽는 사람들 많은데 왠만한 한국소설 이넘 소설보다는 훨씬 재미난거 같은데 왤케 빨리는지 이해안감 ㅋㅋㅋㅋ
카프카 진짜 못 읽겠던데... 하도 카프카 칭찬이 자자해서 샀는데 변신만 간신히 읽음. 변신도 딱히 와닿는 건 없었고, 그냥 카프카 하나 읽었다.. 이 정도. 카프카 취향 많이 타는듯..
카프카는 그냥 쭉 읽으면 돼.. 그럴 수 밖에 없어.. 재미없으면 그만 읽으면 되고. 소송같은 경우는 상황이라든지 감정묘사가 섬세해서 그 맛으로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