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세상 경험 하는건 한계가 있고
직접 경험해보는게 최고인거 같음.
책은 부수적인 도구고.
고딩때 상실의 시대 읽으면 슬프고 재밌었다 그게 다였는데
20대 중반 되고 보니 공감이 가고 이해가 됬음.
여기서 10년 더 지나서 읽어보면 덤덤해지겠지
직접 경험해보는게 최고인거 같음.
책은 부수적인 도구고.
고딩때 상실의 시대 읽으면 슬프고 재밌었다 그게 다였는데
20대 중반 되고 보니 공감이 가고 이해가 됬음.
여기서 10년 더 지나서 읽어보면 덤덤해지겠지
난 반대던데
책만 읽으면 약간 헛똑똑이 되더라. 책벌레들 까는게 아니라 내가 그랬음. 세상엔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선 깨닫기 힘든게 많은거같음. 활자로만 접하면 걍 이런 일이 있구나.. 이런 정도지
책 주인공이 부모님 이혼가시고 혼자 힘들게 사는 줄거리면 그냥 그렇구나 남 일 같고 그냥 읽는건데 이게 진짜 경험,몸으로 그런 상황을 겪으니까..;; 단단해지는거같고 더 많이 알게되는거같음. 책만 읽어봐야 쥐뿔도 모르잖아
난 이미 경험을 좀 많이해봐서 책으로 읽는게 좀 더 간접경험도 많이하고 위안도 되더라
도움은 부차적인 거고 그냥 재미로 읽는 거지
나도ㅈ그럴려고 읽으려고함 :)
정보전달만이 책의 목적은 아니지 영화처럼 생각하면 좋을듯
사람도 사람나름이고 책도 책 나름
난 걍 재미로 읽는 거라서 별로 의의를 안둠 거기다 사람도 사람 나름 같아.....
나도 그냥 재미로 읽는거라서 책읽고 와! 세상이 달라졌오요! 이런것은 아예 아니라서
당연한거임. 어디여행가는 책을봐도 직접가는게 훨씬 기억에 오래남는데 시간과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그게 안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