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슬럼프가 왔었음..




아직 슬럼프가 지나갔는지 어쨌는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왔었음 이라고 표현할래.




그냥 내 전체적인 삶에 대한 태도에 관한 것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독서에 대한 영향도 상당해서 ... 




책을 읽을 때 집중도 안 되고 읽기도 싫고 ...



근데..그래도 읽고 싶잖아.



그래서 읽기 쉬운 그래도 메세지가 있는 동화나 우화를 읽고 있음.


동화나 우화를 읽어야지 해서 읽는건 아니고


도서관에 가면 이런 책들만 눈에 띄더라..





그래서 최근에 읽었던 책과 읽고 있는 책은


톤 텔레헨 - 코끼리의 마음.


케이트 디커밀로 - 에드워드 톨레인의 신기한 여행


리처드 바크 - 갈매기의 꿈.





특히 코끼리의 마음은 마음에 드는 문장 몇 개가 있어서 


따로 필사 했음. 



갈매기의 꿈.. 중학교 때 친구네 집에 있어서 친구한테 빌려달라고 해서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어쨋든 읽기 쉽고 좋아...재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