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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arolle in F Sharp Major Op. 60
Frederic Chopin
Piano Krystian Zimerman
장송의 '외전'격인 책입니다. 작가인 히라노 게이치로가 '장송'을 집필하며 조사했던 내용, '장송'의 주인공인 쇼팽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 얇은 책 안에 가득합니다. 또한, 보통의 음악가를 다룬 책이 음악가 본인에게만 집중하는 반면 이 책은 '장송'과 마찬가지로 음악가 주변의 인물들에게도 상당한 비중을 할애하여 읽는이가 그 시대 그 이야기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도와주죠.
이제야 '장송'의 여파에서 좀 벗어난것 같습니다. 혹시 저 처럼 '장송'을 읽고 우울감에 허우적 대는 분이 계시다면 '쇼팽을 즐기다'가 훌륭한 클로져가 되어줄거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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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길지만 그래도 강력하게 추천드려요ㅎㅎ
쇼핑을 즐기다인줄
으엌ㅋㅋ그럴싸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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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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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이거 너모 기엽네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