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시집에 수록된 시들이 심한 것 같은데
이 무슨 국한문혼용체 쓰던 시절도 아니고 한자의 장벽 때문에 읽지 못한 시집이 너무 많다
저자 분의 의도는 대강 알겠지만 독자 입장에서 너무 힘들다
한두 개도 아니고 대부분의 수록된 시가 이러면
일일이 다 한자 찾아서 보는 건 고문에 가깝다 ㅠㅠ
유독 시집에 수록된 시들이 심한 것 같은데
이 무슨 국한문혼용체 쓰던 시절도 아니고 한자의 장벽 때문에 읽지 못한 시집이 너무 많다
저자 분의 의도는 대강 알겠지만 독자 입장에서 너무 힘들다
한두 개도 아니고 대부분의 수록된 시가 이러면
일일이 다 한자 찾아서 보는 건 고문에 가깝다 ㅠㅠ
두보, 이백 시 전집 ㄱㄱ
문지 말라르메 시집 생각나네 아니 뭔 프랑스 시를 국한문혼용체로 내는지
아니 이런 시발으미 없어? 아 시발음...
80년대 시집이 대부분 그렇더라 - dc App
21세기에 나온 시집 중에도 그런 게 있다 ㅠㅠ
이건 글쓰니도 사인도 잘못 없음. 단지 세대간의 단절을 야기한 교육의 잘못일 뿐임.
사인->시인
학교 다닐 때 국어, 문학 선생님들도 한자 질문드리면 묻지 말라고 도망가셨던 기억이 난다. 세대 단절도 그 시기 차이가 너무 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