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책 읽기 시작해서 요런 책들 읽었었고요
(자랑자랑)
요런 책들 슬쩍 (100쪽 내지는 60쪽 정도) 건들여봤어요
근데 제가 원래 문학 (그중에서도 해외 고전문학) 이런걸 좋아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내이름은 빨강, 나의 미카엘 이런 책은 도저히 안읽히더라고요
요런 책들 읽기가 힘들다고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철학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 순문학책이어서 저처럼 책 읽은지 얼마 안된 사람들한텐 읽기 힘들수도 있다고 하던데
그러면 무슨 장르 (자세한 책 제목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 읽는게 요런 어려운 책 읽는 능력 키우는데에 도움이 될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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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오ㄱㅅㄱㅅ 소피의 세계 아빠가 추천하든데 함 읽어야봐겟다 - dc App
@ㅇㅇ ㅇㅋㅇㅋ 좋당 - dc App
이사람말 맞으니까 강추 군나르 시르베크만큼 잘읽히는 철학사책 드묾
책 읽는 이유부터 생각해보는게 어떨까
걍 재밋어서 시간떼우기 용으로 읽어왓는데 갑자기 뭔가 얻어가고 싶고.. - dc App
@압둘라쉬드 되게 건강한 이유네..ㅋㅋ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