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이런 거
신흥국인 베트남이 연7%씩 경제성장하는데
주식에 투자하면 경제성장의 이득을 받을거 같은데
하필 ETF가 수수료가 0.7%나 되어서 내 수익률을 갈아먹고
베트남 최대기업 30픽 중 빈그룹은 아무래도 함정픽처럼 보여서
그거 빼아 되고
베트남 경제성장의 과실을 그대로 따묵을거 같은게
떠오르는게
은행업이랑
물류운송업
베트남의 지디피 대비 총물류비용은 18%라고 하고
정부가 물류를 효율화 선진화해서 15%까지 낮추겠다고 계획했다고 함
베트남의 경제성장과 함께 물류 역시 지디피대비 일정한 비율로 계속 성장하고
또 물류비용 절감으로 인해 물류회사의 이익도 큰 폭으로 증가하겠지
이런 식의 생각을 여러 방면으로 자꾸 유발하게 하는 책 없냐?
니가 하는건 자기합리화고 통상적으로는 데이터 보고 상황도 검토해야지. 근데 넌 안할거잖아. 그리고 툴이랑 팀이 받쳐주는 곳에서 인디케이터 보는거지 거기 살지도 않으면서 몇개 인디케이터보고 생각만 하면 결국 욕망을 정당화하는 방향으로 생각한다.
뭐시기 증권, 에셋 이런 광고보면 컴터로 그래프보고 데이터 보는 존잘이 나오는데 마치 세계시장에 투자하는거 같잖아. 그거 다 환상이야. 너네 유인할려고 하는거.
아무 의미도 없는 반론이네 그래서 결론이 그냥 닥치고 지수투자하라는 건지? 개인은 주식하면 절대 돈 못 버니까 절대 주식은 하지 말라는 건지?
@ㅇㅇ(61.83) 너한테 매일 필요한 데이터 분석해주는 팀이 있니? 단중장기마다 회의는? 공급망 트러블 발생시에 대응은? 노트북으로 인디케이터, 그래프 좀 쳐다보고 기껏해야 스프레드시트 조금 보겠지. 그게 큰 그림이야? 널 무시하는게 아니라 너 혼자 다할 수 있어? 금융시장의 거래속에서 패턴볼려다가 골로 간 애들이 한둘이 아니다. 돈의 물리학 같은 책 보던지.
@ㅇㅇ(112.173) 나는 그런 단기적인 요동은 개인투자자로서는 무대응이 상책이라고 보고 있음. 개인투자자는 기관보다 빠른 대응에 불리한 구조적 문제는 있을 수 있지만, 분산을 줄이면서 큰 그림을 보는 장기적 투자는 가능함. 트럼프가 이란에 전쟁을 선포할지 누가 알았겠냐? 그런데 개인투자자들은 그것에 적극적인 트레이딩 방식으로 대응할수록 오히려 수익률은 낮아질 확률이 높다는거.
@ㅇㅇ(61.83) 워렌 버핏 나셨네 ㅋㅋㅋ 트럼프가 전쟁 선포할지 당연히 아무도 몰랐지. 중요한건 돌발 이슈에 넌 그냥 줘터지는거고 회사들은 대응을 할 수 있어. 장기적 투자? 케인스의 명언 기억해라. 시장이 비합리적인 기간은 니가 니 생각 믿고 버틸 수 있는 기간보다 길다.
@ㅇㅇ(112.173) 설령 돌발이슈가 있다고 해도 손실 상한선은 이미 정해져 있어. 그리고 이미 장기적으로 수익구간인 사람에게는 -20~30% 이슈 터져도 여전히 수익구간이다
공부한다고 된다면 부자 안 될 사람이 없다 경제학 교수나 증권 회사 다니는 사람들이 돈을 싹쓸이 하겠지만 현실은 저 사람들도 수익율 마이너스임 코인이랑 주식은 운과 타고난 감각이 중요함 타인과 심리전 잘하는 사람 같은
수익률 마이너스인 사람들은 자꾸 습관적으로 거래해서 그래. 한국 개인 투자자의 평균 주식 보유일수가 9일이라며? 그런데 그 9일이 세금과 수수료를 감안했을 때 장기투자수익률의 기대값을 0이 되는 분기점 정도 됨. 그리고 수학적으로 거래횟수가 많을수록 분산이 커짐. 분산이 크다는 말은 크게 벌 수도 있지만 파산확률을 높인다는 거.
@ㅇㅇ(61.83) 백날 이론적으로 들이밀어봐라 니가 경제학 교수보다 경제, 수학 더 잘 해? 니가 증권회사 임원보다 정보랑 차트 더 잘 봐? 그 사람들은 몰라서 못 하는게 아니라니까 질문글을 빙자한 현자 모드 해제하고 주식 투자 하지마라 너도 잃는 쪽일테니까
@ㅇㅇ(222.119) 그러니까 심지어 증권회사 임원조차 미신에 불과한 차트를 본다는 사실 자체가 함의하는 바가 크다니까? 차트를 보고 주가의 다음 행보를 알 수 있다는 게 미신이야 아니야? 대답해봐
@ㅇㅇ(222.119) 말 안 통하는 놈이랑 대화할 필요가 없지
@축두형 말이 통하려면 말이 통하게 대화를 해야지. 본인이 말이 안 통하게 대화를 해 놓고 상대방을 탓하네 ㅋ
@ㅇㅇ(61.83) 니같이 꽉 막힌 놈이랑은 말해봐야 별 의미도 없을 듯 댓글 함 둘러봐라 무조건 지말 맞다고 우기는데 뭘 더 말하노 ㅋㅋ
@축두형 너는 무조건 니 말이 맞다고 안 하냐? 주장에 근거가 있어야 들어나 보지. 근거도 없이 니 말만 맞다고 하는 걸 나보고 어쩌라는 거임?
@ㅇㅇ(61.83) 진지하게 말해주면 니가 본문에 써놓은 아이디어 구상하는 법 자체가 경제학 개념을 이해한 뒤에나 유의미하게 도출되는 거라고. 단계를 건너뛰고 날로 먹으려하면 암것도 못하지
@축두형 참고로 나는 경제학원론을 정식으로 수강한 적은 없지만 TESAT 상황판단 95점 꽤 나쁘지 않음. 계속해서 공부해가면서 모자란 지식을 채워나가야 하긴 하겠지만, 너같은 애한테 일방적으로 폄하당할 수준까진 아닌듯.
@ㅇㅇ(61.83) 축두형이 잘 짚어줬네 니가 본문에 쓴 개념이 경제학을 이해한 뒤에 오는 거임 근데 사람들 광기는 계산이 안 되고 너 자신조차 계산이 안 된다니까 경제학 운운해놓곤 갑자기 사람들이 단기 거래해서 그렇다고 멘탈 타령하고 있니
거꾸로 말하면 절대 질 수 없는 게임인게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더 고수인 사람들이 더 좋은 기회를 발견해서 다 팔고 나가서 싼 것도 있다니까?
@ㅇㅇ(61.83) 니가 공부 계속하고 말고는 알아서하고, 니가 본문에 써 놓은 내용 공부하는게 경제학이라니깐? 아이디어 구상하는 법 물어봐놓고 왜 자꾸 매도타이밍 타령하지?
@축두형 나는 매도 타이밍 이야기는 꺼낸 적도 없는데 자꾸 허수아비 불러와서 논쟁에서 이긴 척 사기치네 이 분은. 혹시 난독증 있으심? 자기가 하나 마나 한 영양가 없는 소리 해놓고 자꾸 날세워서 공격하려고 하네. 너는 공부가 덜 됐으니까 기본이나 더 공부하고 오라는 말은 누가 못 해? 뭔가 지적하고 싶으면 그렇게 추상적이고 모호한 말 말고 어떤 부분에서 너가 모자란거 같고, 그 부분을 보완하면 좀 나을 거다 이런 식으로 하든가. 양심이 없으신 건가?
@ㅇㅇ(61.83) ㅋㅋ 니 바로 위 댓글이 매도 타이밍 못 잡아서 털렸단 소린데 뭔 개소리노. 공부가 덜되었고자시고 니가 알고 싶은 내용, 즉 본문에 니가 써 놓은 내용을 다루는게 경제학이라니깐 뭘 자꾸 공부가 덜 되었니뭐니 이 ㅈㄹ하는지. 니가 원하는 답이 안 나온느거면 애초에 니 질문이 잘못된거임
@축두형 난독증 있음? "나보다 더 고수인 사람들이 더 좋은 기회를 발견해서 다 팔고 나가서 싼 것도 있다니까?" 이 문장을 내가 매도타이밍 잘못 잡아서 털렸다고 이해한 거지? 맞아? 여기 독서갤러리 맞음? 진짜 수준 심각하네....
@ㅇㅇ(61.83) 그럼 그게 뭐로 읽히는데 ㅋㅋ 걍 니 말하는거 보니깐 앞뒤 꽉막힌 아저씨같네
@축두형 우와...... 내가 글 못 쓰는 편인 건 인정하지만, 너의독해 수준은 진짜 상상을 초월한다... 매수기회라는 거잖아... 지나가는 제3자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라. 누가 병신인가.
@축두형 이때까지 상대방이 말하는 의도는 전혀 이해를 못 하고 이런 식으로 단어 하나 꼬투리 잡고 시비만 걸던거였음? 그 정도 문해력 수준으로 경제학원론 운운할 자격이 있나?
@축두형 니 머리로 이해가 안 되면 챗지피티한테 내 댓글 가져가서 쉽게 다시 써달라고 해
@ㅇㅇ(61.83) 이거 봐봐 그냥 앞뒤 꽉 막혔다니깐. 저기서 매도가 매수로 바뀌면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 법 물어보다가 갑자기 타이밍 잡는 법이나 물어본다는 말이 틀린 말이 된다고 생각함? 매도 타이밍 못 잡아서 털린거랑 매수 타이밍 못 잡아서 기회 놓친거랑 뭐가 다름? 타이밍 물어보는거잖아 넌 그냥 주식 타령하지말고 아무 책이나 잡고 읽어라 진지하게 그게 더 도움 될 거 같은데
@축두형 도대체 어떻게 이해를 하면 이런 반응이 나오지? 이게 독갤 평균 수준인가?
@ㅇㅇ(61.83) 여기 댓글을 천천히 함 봐라. 니가 분명 경제흐름, 시장 정보를 해석해서 주식을 버는 법에 대한 책을 알려달라한 본문 내용에 그거 공부해도 실패하는게 주식이라고, 빠삭한 교수들도 실패한다고 댓글 안 달림? 애들이 저소리하는게 뭔 뜻인거 같음? 개개인의 힘, 통찰로는 파악하기 힘든게 주식시장이고 단순히 책 읽어서 깨닫긴 힘든 내용이라고 이해 안 됨? 근데 거따대고 그건 계속 주식 금방 팔아서 그러니 매도 매수 타이밍이니 이딴소리나 하고 있는데 누가 멍청한거 같음? 니 댓글은 핀트가 어긋난 거라고.
@축두형 일단 주식에서 교수들이나 증권사 직원조차 크게 잃는 경우가 종종 있는 건 그들이 투자의 기본원칙을 안 지켰다는 점은 확신할 수 있음. 예를 들어 90% 확률로 이기는 올인베팅을 10번 반복하면 65% 확률로 파산함. 투자의 기본원칙만 지켜도 알파는 못 먹을지언정 교수 정도 수준의 지식을 가졌으면서 파산하는 건 거의 불가능함. 매수 매도 타이밍의 문제가 아니라, 파산할 정도로 큰 실패라면 애초에 수학적으로 결함이 있는 투자였던 것임. 그리고 그런 주장이라면 알파를 얻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의미없다. 이렇게 말을 해야지. 무슨 공부해봤자 아무 의미없다는 식의 개인의 통찰력 무용론을 쓰고 있냐? 실패한다는 말조차 제대로 정의하지 않아놓고는 교수들도 실패한다가 도대체 반박으로서 무슨 가치가 있는 말임?
@축두형 그리고 주식은 운과 감각이 중요하다? 이것도 개인투자자에게는 위험하게 해석될 가능성이 있는 개똥철학일 수 있기 때문에 내가 한 마디를 보태야 했던 것이지. 운과 감각이 아니라 시장은 장기적으로 은행의 복리를 이긴다는 믿음을 갖고 장기투자하는 방식이 건전한 투자라 할 수 있겠는데, 본인의 포트폴리오가 크게 흔들리지 않고, 파산하지 않을 수 있게 하는 건 운과 감각이 아니라 수학임. 그래서 분산을 줄여야 한다는 말을 한 거고. 거기에 매수 타이밍, 매도 타이밍 이딴 소리가 왜 나와? 나는 '타이밍'이란 키워드는 꺼낸 적도 없는데. 그게 니 문해력 수준이 떨어진다는 걸 보여주는 거지.
@ㅇㅇ(61.83) 걍 개멍1청한 새낀거 여지없이 보여주네. 수익률 마이너스=파산임? 뭔 병신같이 극단적인 사례 들고와서 예랍시고 들이미는지 참. 적당히 따기도 하고 잃기도 하면서 대충 확률 따라가고 싶으면 그냥 주식 관련 책 추천해달라 하면 된다니깐? 그럼 애초에 애들이 이렇게 댓글 안 달았겠지. 그리고 의미 없다는건 니가 본문에 쓴 내용대로 경제 흐름 척척 파악해서 알맹이 쪽 뽑아먹는건 교수급 지식인도 불가능하니 의미 없다는거지 이걸 이해 쳐못해서 이딴 댓글 담? 걍 주식에 대한 책 추천해달라하면 애들 어련히 알아서 잘 추천해준다니깐?
@ㅇㅇ(61.83) 타이밍 말한적이 없긴 병신아 주식들고 있는 기간, 니보다 먼저 주식 사서 팔고 나가서 니가 매수 못 한게 다 타이밍이야 돌대가리년아
@축두형 실패가 뭔지도 정의하지 않고 교수들조차 실패한다는 댓글 다는 것 자체가 의미 없는 댓글이지. 수익률 마이너스가 파산이냐고? 주식투자에 대한 실패가 뭔지부터 정의하고 얘기해. 그리고 내가 본문에 말한 건 하나의 예시일 뿐이지. 내가 원했던 건 주식을 통해 여러 분야로 생각이 뻗어나가게 할 수 있는 책이 있냐고 물은 거다. 알파를 먹을 수 있는지 확실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알파를 추구하는게 의미가 있는 거지, 무슨 처음부터 교수조차 실패하니까 그딴거 찾지 말라는 댓글이 도대체 무슨 의미냐? 그 실패가 뭔지나 말하고 댓글 달든가.
@축두형 너가 말하는 '타이밍'의 정의대로라면 주식을 화제로 이야기하면서 타이밍을 말하지 않는게 가능해? 너는 타이밍을 말한 적 없고 나만 말했네 또? 정신병자새끼
@ㅇㅇ(61.83) ㅋㅋ 정보의 해석이랑 해석된 결과를 바탕으로 실행에 옮기는 건 엄연히 다른 문제지. 너는 본문에다간 어떻게 정보를 해석할 것인가를 물어봐놓고 댓글엔 어느 시점에 실행에 옮길것인가를 주제로 삼음. 진짜 어디 심하게 모자라?
@축두형 그리고 내가 본문에 주식으로 수십배 먹는 법 알려달라고 썼냐? 베트남 경제 성장률이 7% 정도 된다고 썼지. 지수투자보다 약간 나은 알파를 추구하는 방법을 찾고 있는 글인데, 주식으로 실패 같은 소리가 왜 나와? 너가 말하는 알맹이만 쪽쪽 빨아먹는 건 교수들은 똑똑하니까 중단타는 무조건 성공해야 한다는 뉘앙스고. 장기적인 경제흐름은 절대 못 맞힌다는 걸 누가 증명했어?
@축두형 또 내가 한 적 없는 말 했다고 하네 정신병자 새끼
@ㅇㅇ(61.83) 니가 돌대가리에다 앞뒤 다 막혀서 말을 못알아먹는거지. 그리고 교수급되면 어느정도 장기흐름은 예측하지 저 위에 댓글이 단 것처럼 그 '장기'가 언제 올지 아무도 몰라서 그렇지. 이거봐봐 장단기 개념도 제대로 모르면서 뭔 경제학이랑 주식관련 통찰을 얻는다고 ㅋㅋ
@축두형 그래서 절대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니 주장은 철회하고 내 주장은 인정한 거네? 그리고 니 머릿속 내뇌망상으로 '장단기' 개념을 니가 방금 마음대로 정의해놓고 내가 니 생각을 모르니까 무식한 거야? 내가 니 머릿속에 돌아가는 멍청한 망상을 어떻게 알아 이 꼴통 새끼야
@ㅇㅇ(61.83) 병신. 그 장기가 언제 올지 모른다니깐? 그리고 장단기는 경제학 용어임. 그렇게 니만의 세계에 갇혀 있으면 니가 원하는 인사이트 평생가도 못 얻겠다 ㅋㅋ
@축두형 또 뭔 헛소리를 하고 있냐? 경제학 용어로서의 장단기가 아닌, 니 혼자 내뇌망상으로 생각하는 '장단기'가 이 스레드 전체의 흐름에 대해서 도대체 무슨 작용을 하는데?
@ㅇㅇ(61.83) 니가 쳐 쓴 본문 내용이랑 존나게 관련이 있으니까요 병신아ㅋㅋ 그냥 좆도 모르면서 이겨먹고싶어서 꾸역꾸역 댓글 달 시간에 한 번 검색이라도 해보는게 어때?
@축두형 니가 어떤 의미로 써서 니 주장과 연관성이 뭐냐고 묻는 거잖아. 단어 자체는 검색 한번이면 다 나오는데 그게 궁금해서 묻겠냐? 내가 니 멍청한 내뇌망상을 검색을 해야 알겠냐?
@ㅇㅇ(61.83) 단어 검색했는데도 모르는거면 그냥 니 머리가 멍청한거지 ㅋㅋ 정보 다 알고 시장을 옳게 해석해도 그 예측이 맞는 순간이 언제 올지도 모르고, 일개 개인 투자자는 장기가 올 때까지 버티기가 힘드니깐 니가 행여 인사이트 얻었다 한들, 그게 수익으로 실현되기가 불가능에 가까우니 그냥 주식 투자 법칙이나 따라서 하라는거지. 걍 배우는데 의미가 있으면 경제학 공부하라니깐? 투자로 돈 벌지 안 벌지는 모르겠다만 적어도 시장에 대한 해상도는 높아진다고 이해가 안 됨?
@축두형 장기적으로 맞는 예측도 중단기적으로 큰 돈이 안 되고, 오히려 기회비용을 만들 수 있다는 건 틀리지 않은 말이다만, 그렇다고 장기적 예측이 전혀 무의미한 건 아니고, 멍청하게 도박적으로 투자하다가 시드 다 꼴지 않는 이상 자신만의 페이스로 자신만의 인사이트를 만들어가며 투자하는게 나쁜게 아니다. 내재가치에 비해 지나치게 저평가된 주식을 사서 주가에 반영될 때까지 존버하는 것도 알파를 얻는 원천 중 하나고, 가치를 아는 만큼 마음이 편하다는 점도 있다. 내가 말했듯이 투자 고수들이 당장의 더 좋은 수익기회를 찾아서 팔고 나가서 싸진 주식을 사는 것도 방법 중 하나다. 내가 본문에도 썼다시피 탑다운 방식으로 종목을 찾아보고, 비슷하게 접근하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보는 것도 지적 쾌감 중 하나고.
@축두형 경제학원론 책이야 언제든 원하면 접근할 수 있지만, 그게 어떻게 인사이트로 연결되는지는 경제학 교과서에서 설명 안 하잖아? 지금까지 대화를 봐도 너가 경제학전공자인지는 모르겠다만 나보다 경제를 잘 안다는 그 어떤 단서도 보여주지 못했고.
@ㅇㅇ(61.83) 이새기는 기껏 설명해놨더만 또 지 하던 딴소리만 하고 자빠졌네 주식투자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싶으면 본문에다 그리 쳐쓰시라고요 말귀 못알아먹는 돌대가리년아. 니가 본문에다 써놓은게 경제학 저서에서 말해주는 내용인데 뭔 자꾸 교과서에 설명 안 해주잖아 이지랄? 그 내용을 통해서 얻는 인사이트는 니가 책 펴고 공부하면서 스스로 깨닫는 통찰이지 책 읽었다고 바로 얻어지면 그게 통찰이냐?
@ㅇㅇ(61.83) 본문 내용이 시장에서 나오는 정보를 어떻게 해석하여 통찰을 얻어낼것인가에대한 책 찾아달래서 애들이 죄다 책 하나 읽고 바로 얻기는 힘들다고, 설령 얻어도 그걸 통해 수익 얻는건 힘들다고 말해주는데 뭔 주식투자 방법을 통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방법이 잘못되었다 이지랄.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얻는 것이랑 이런 식으로 행동하면 어떻게 되더라~ 라는 규칙을 말하는 것이랑 같다고 봄? 처음부터 말했지 질문이 잘못된거라고
@축두형 이 인간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렇게 급발진하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무식한데 아는 척 하고 싶으면 결국 이렇게 되는 건가?
@ㅇㅇ(61.83) 니가 멍쳥해서 말귀를 못 알아먹는거지 병신아 니가 본문에 쓴 내용이 정보 해석에 관한 문제라는건 이해하긴 했냐?
@축두형 그래서 나는 클로드 섀넌의 전기를 읽을까 생각을 하고 있다. 얘는 무슨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 마나한 소리나 하면서 화만 내고 있냐?
@ㅇㅇ(61.83) 최소한 질문이란걸 했으면 답변에 대해서 이해라도 할 생각을 해야지 ㅋㅋ 그렇게 계속 답정너식으로 니생각이랑 다른거엔 벽 세우고 살면 평생 똑같이 사는거지 하루종일 동문서답하는거보니 그냥 이해 자체가 안되는거 같긴 하네
@축두형 니 말은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어요
@ㅇㅇ(61.83) ㅇㅇ 그래보임 멍청해서 이해를 못 하니 글자 덩어리로 보이겠지
아이디어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가 부터 시작함 나는
그냥 경제학원론 책이나 봐라
경제학원론은 틀리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프레임을 제공할 뿐 큰 그림을 보여주진 않지
@ㅇㅇ(61.83) 틀 모르면 그림 보여줘도 모름
@ㅇㅇ(61.83) 니가 말하는거는 역사 철학 논리학 같은 인문학공부에 가까움 미래보는 혜안이랑 별개로 보여지는 문제들에서 접점찾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