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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적으로 생각하는 인류의 시각은 인정할 수밖에 없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많은 세력이 그들만의 이익을 위하여 잘못된 이야기를 전파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도 특정한 의견에 매몰되어 있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맹목적으로 비난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봐야 우리는 특정 세력의 시각에 세뇌된 스스로를 구할 수 있다. 

별점 3.5/5 
장황한 설명과 함께 고개를 갸우뚱 하게 하는 특정 주제에 대해서 논리적인 설명보다는 자기 주장이 조금 강함. 그래도 저자는 자신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우리 모두 세력에 놀아나지 말자고 끝을 맺음으로써 적절한 신뢰감을 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