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파면 팔수록 정신병 영역임
답도 없는 문제를 두고
니말이 맞네 내말이 맞네 미친듯이 싸우는게 철학의 영역이다
예송논쟁급 쓸모없는 논쟁이라
걍 혼자 생각하고 독후감 정도나 쓰는걸 추천
심연으로 들어갈수록
칸트랑 비트겐슈타인이 왜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가 갈거임
깊게 파면 팔수록 정신병 영역임
답도 없는 문제를 두고
니말이 맞네 내말이 맞네 미친듯이 싸우는게 철학의 영역이다
예송논쟁급 쓸모없는 논쟁이라
걍 혼자 생각하고 독후감 정도나 쓰는걸 추천
심연으로 들어갈수록
칸트랑 비트겐슈타인이 왜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가 갈거임
맞아 그리고 철학책 읽으면 수학과학이 쉬워지더라
철학책은 뇌를 괴롭히거든 ㅎㅎ
그러니 철학 얘기를 남들이 볼 수 있는 곳에 쓸땐 감히 덤비는 상대를 죽이겠단 마음으로 써야한단 것이다
덤벼 철스퍼거들아
깊이 팔 이유가 없다는 생각도 듦
이게 맛다
철학 쓸모없다는 얘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님
ㄹㅇ
걍 디시 방구석 철학이 훨씬 유익함. 철학책은 겉핥기 정도만 맛보고 소설책 읽고 덕질이나 하는게 인생에 훨씬 유익함
겉핡기도 겉핡기 나름
겉핡기는 뭐냐 겉핡기는 독서하는 사람 맞아 ?
정신병자처럼 싸워야하는데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해야한다.
ㄹㅇ 진짜 적당한 선에서 멈춰야하는듯
이러니까 한국 철학이 망했지. 철학의 기본은 논쟁임. 단순한 누가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고 서로의 학문의 교류하며 진보하는 과정으로 이해해야지.
'답도 없는 문제'로 치부하는 게 답이 없는 것 같은데? 철학의 분야를 하나로 정의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형이상학적 분야로 들어가더라도 객관지나 현실적 한계, 새로운 과학의 대입 등으로 무수한 발전과 진보를 이룩해 왔음. 과학도 다를 바가 없음. 현실적으로 답을 구할 수 없다 치부되는 이론적 문제에 새로운 기술과 사고 추구로 답하지.
@ㅇㅇ(211.234) 괜히 과학을 자연철학이라 부르던 것이 아님. 본질은 같음. 세상을 이끄는 동력으로서 피상적으로 보이는 결과가 다를 뿐이지.
@ㅇㅇ(211.234) 철학이 쓸모 없다고 하는데, 철학은 윤리의 잣대고 철학관은 윤리의 기초임. 실리콘밸리에서 기술자만 찾는 것이 아니라 철학자를 또한 찾는 데에는 이유가 있지.
@ㅇㅇ(211.234) '단순 직관지로 여겨지는 문제의 인과를 찾아야 함.' 으로 모든 기초 학문이 정의되며 모든 학문 시작의 본질이지.
@ㅇㅇ(211.234) 철학에서 파생된 어떠한 행위에 대해 회의가 있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철학을 하찮은 수준으로 일반화하는 데에 이해를 하지 못하겠어서 댓글을 길게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