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파면 팔수록 정신병 영역임

답도 없는 문제를 두고

니말이 맞네 내말이 맞네 미친듯이 싸우는게 철학의 영역이다


예송논쟁급 쓸모없는 논쟁이라

걍 혼자 생각하고 독후감 정도나 쓰는걸 추천


심연으로 들어갈수록

칸트랑 비트겐슈타인이 왜 그렇게 말했는지 이해가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