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학창 시절 동안 매일마다 서로 다른 내용의 교과서들을 50분마다 번갈아 읽으며 외웠다.가끔 교과서를 제대로 읽었나 시험까지 받았다. 이 과정을 성인이 되고 대학 대학원가서 또 반복한다.
그래서 공부를 못했던거군
저런 굴락... 대학원에 끌려갔구나. 힘내라.
근데 그렇다기엔 교과서는 너무 쓰레기임. 혼자서 읽어서 공부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