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차가 있겠지만 일단 별로 재미가 없을뿐더러 결국 누가 몇년에 어디를 침공했다 정도의 단편적인 기억들만 드문드문 남고 다까먹는데 그정도 지식은 물론 없는거보다야 낫지만 있다고 딱히 메리트도 없음 관심있는 한 점에서 시작해서 그 이유와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거슬러올라가는 게 재미도있고 학습도 효율적임
통사는 약간 수험지식 느낌
통사도 진짜 머리에 많이 남기겠다는 의지와 제대로된 방법으로 읽으면 좋긴한데 보통 통사를 먼저 읽는 마인드에 약간 날먹마인드가 깔려있음
그건 역사를 공부하기 보다는 특정한 사건을 단편적으로 공부하는 거 아닌가?
메이저 역사 통사 읽는게 이해안되긴 함.
통사는 역사 공부를 종결하기 위한 것이 아닌 시작하기 위한 것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