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글쓰기에 재미가 붙었는데 세상에 글 잘 쓰는 사람들 많잖아요 어떤 생각으로 이런 글을 썼나 싶기도 하고 표현이 멋있고 살짝 벽이 느껴지는 사람들? 그래서 그런 멋진 글들 많이 읽으면서 제 실력도 늘먼 좋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글 잘 쓰시는 작가나 가능하면 책도 추천해주시면 그암사하겠습니다!!
요즘에 글쓰기에 재미가 붙었는데 세상에 글 잘 쓰는 사람들 많잖아요 어떤 생각으로 이런 글을 썼나 싶기도 하고 표현이 멋있고 살짝 벽이 느껴지는 사람들? 그래서 그런 멋진 글들 많이 읽으면서 제 실력도 늘먼 좋을 것 같아서요
그래서 글 잘 쓰시는 작가나 가능하면 책도 추천해주시면 그암사하겠습니다!!
미시마 금각사
감사합니당
이거는 톨스토이 아닌가?? 작가가 글을 쓰는게 아니고 세계가 글을 쓰는 문장에 영혼이 담겨서 살아움직이는 문체 어디선가 살아가고 있을 것 같은 등장인물 - dc App
오 안나 카레니나는 읽었는데
귀여니 - dc App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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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처음으로 이게 글이구나 느꼈던 건 분노의 포도 읽었을 때였고 그 후엔 대1때였나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읽고 그 책을 작가가 삼십대 초반에 썼다는걸 알게 됐을때 시간이 의미없이 흘러서 내가 그냥 늙어 나이만 들게되면 어떻게 하나 무서웠던 기억이 있음
이건 박경리지 ㅋ 토지 처음 읽었을때 ㄹㅇ 깜놀했음 너무 잘 써서. 어케 글을 이렇게 쓸 수가 있지? 싶었음
톨스토이
이문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