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권 1장
(1 '그림' 은, Hakuin Ekaku (1685~1768)의 자화상自畫像이라는데, 후, 후, 후안무치厚顏無恥한 자로, 다시 또 어떤 자의, 얼룩진 종이쪽에, 그 얼굴을 들이밀어, 악취를 풍기려 하놋다. 폐, 둥둥.
(2 힌두교 신화에 의하면, 크리슈나(Krsna)가 어렸을 적에, 그의 어머니가 한번, 그 아들의 목구멍을 열고, 그 안쪽을 들여다 본 일이 있었는데, 그 어머니는, 그 아들의 안쪽에서도, 한 벌의 우주가 가지런히 차려져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근년에는 라캉(J. Lakan) 이라는 자가, 자기의 목구멍 속을 절시한 일이 있었던지, 이런 소리를 해놓은 게 있다. "...what the psychoanalytic experience discovers in the unconscious is the whole structure of language." ("The Agency of the Letter in the Unconscious or Reason since Freud.")
(3 Nivritti: "litterally flowing back, or in infolding: hence involution in contradiction to "Pravritti'-evolution (G. A. Barborka 편, Glossary of Sans krit Terms.
(4 Prakriti: '자연(自然)' 은, 'triguna'(세 가지 성질)로 이뤄져 있는바, 'Sattva(선善· 덕德)'Rajas(능동성能動性, 욕망欲望)' 'Tamas(수동성受動性 · 무명無明)'이 그것들이다. 이 'Prak-riti'에의 상대가, 'Purusha.'
(5 "Hail to the Holder of Dorje! Hum. Dorje: 벼락.
(6 Tibetan Yoga and Secret Doctrines, pp. 173~75.
(7 "Aphorisms of Yoga (B. S. Patanjali).
(8 "Are not people craving for rebirth and Bardo? (The Hundred Thousand Songs of Milarepa, 제45곡.) 'craving for rebirth': 죽은 것의 살고 싶음. 'craving for Bardo': 산 것의 죽고 싶음.
(9 The Mahabharata에 나타나는 이 뱀은, 몸이 너무 커서, 이 우주간 아무데로도 몸을 움직여나갈 수가 없는고로, 그것은 그냥 한 위치를 지키며, 입만 벌리고 있다가, 무엇이 실족失足하여 그 입 속에 들면, 그것을 먹기로 산다. 비구에게 있어서의 이 계戒는, 그중 어려운 것 중의 하나라고 하며, 이 戒를 지 키는 비구는, 주어진 것 외에는, 일하거나 빌어서 먹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니 예를 들면, 과일나무 밑에서라도 그 비구는, 그 나무가 떨어뜨러주는 과일만 먹고, 따11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10 "Hail to the Holder of Dorje!" (필자의 생각에는, 주문呪文이란, 말로 이뤄진, 그러나 말이 아닌 말, -아마도 선력禪力만 남은 말, 'signifier'와 'signified'간 에 차이가 없거나, 그것을 뛰어넘어선 말, 어선파語禪派에서 구어내려는 '어금語金'이 그것이 아닌가 하는데, 특히, 인용한 저 주문呪文은, 일체삼위一體三位가 아닌가 하고 있다. ) '벼락을 쥐고 있는 자'란, 사대四大로 이뤄진, 우리들의 '살(몸)'의 주主 라고 이해되어지는데, 그 다른 두 주문呪文을 들춰 보면, 이러하다. "Om Wagi Shori mūm!" (Hail to the Lord of Speech! Mūm.)- (말씀) "Om mani Padme Hūm!" (Hail to the Jewel in the Lotus! Hūm.)-(마음) 이 경우, 우리의 주목을 요하는 것은, 'vajra (Dorje 벼락)와, 'Mani(여의 주)'가 꼭같이, 링감(남근男根)의 상징이 되어 있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여, '몸' 과 '마음' 에 같은 상징이 쓰여져 있는가 하는 것일 것이다.
(11 putana: 인도교 신화神話에 나오는 마녀魔女로서, 갓난 크리슈나를 살해할 목적으로, 자기의 유방乳房에 다 독毒을 모아, 저 유아에게 그 유방乳房은 물렸던바, 저 크리슈나는, 그 유모乳母의 유방乳房의 독毒뿐만 아니라, 그네 전신의 모든 진기까지 다 빨아 내기에 이르고, 그 결과는, 크리슈나는 훨씬 더 자라고, 그 마녀魔女는 빈껍질만 남긴다.
(12 From Ritual to Romance(Jessie L. Weston) 중의, "The Task of Hero" 참조.
(13 '대속양代贖羊,' 또는 '희생제犠牲祭'에 관해서는, 김현 교수의 『르네 지라르 : 혹은 폭력 의 구조』(나남사). R. Girard 교수의 Violence and Sacred 중, "Sacrifice"장과, "The Sacrificial Crisis"장을 참조할 일일 것이다.
(14 Zend Avesta에 는, '개' 와 '뱀' 동속의 동물로 되어 있는데, 왜냐하면, 그 둘은 "앉을 때 먼저, 뒤를 틀어 앉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아마도 저 둘의, 동종성同種性은, 보다 더, 연금술鍊金術에서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Kundalini'는, 회음會陰 속에, 동면중의 독사모양 또아리쳐 있는, Shakti(우주적 음력陰力. "샥티를 데 불지 못하면, 루드라나, 비쉬누나, 브라흐마라도, 말하자면 송장과 같다.")로서, "갈대처럼 속이 빈, 가늘은 명주실과 같다"고 이른다. (같은 문장에 나오는, '붉은 사자'는, 일력日曆, 또는 일력月曆과 관계된 '여름' '해'의 상장인 것 은 알고 있을 터이다.
(15 Tibetan Yoga, pp. 173~75.
(16 "13) Then imagine thyself to be the Divine Vajra- Yogini, red of colour; as effulgent as the radiance of a ruby; having one face, two hands, and three eyes; the right hand holding aloft a brilliantly gleaming curved knife and flourishing it high overhead, cutting off completely all mentally disturbing thought-processes; the left hand holding against her breast human skull filled with blood; giving satisfaction with her inexhaustable bliss; with a tiara of five dried human skulls on her head; wearing a neck- lace of fifty blood-dripping human head; her adornments, five of the Six Symbolic Adornments, the ceme terydust ointment being lacking; holding, in the bend of her arm, the long staff, symbolizing the Devine Father, the Heruka; nude, and in the full bloom of virginily, at the six teenth year of her age; dancing, with the right leg bent and foot uplifted, and the left foot treading upon the breast of a prostrate human form; and Flames of Wisdom forming a halo about her." (합장재배合掌再拜 한 말[언어言語] 이, 형성하는 과정은 저렇다. 특기해 둘 것 하나는, "피를 뚝뚝 흘리는, 오십 개의 인두골人頭骨은, [서장 사람들의] 발음기호發音記號의 상징이라는 것이다.)
(17 註 (8 참조,
(18 소포클레스의 『아작스』.
(19 Violence and Sacred p. 6. "···Claude Lévi-Strauss in La Pensée Sauvage,: because sacrificial rites have no basis in reality, we have every reason to label them meaningless.' 이 'reality' 라는 문제와 더불어, 필자는, (인용하는) '이리떼의 계급 조직'을 (The Readers Digest Illustrated Book of Dog p. 12.) 참조해보기를 권고하는 바이다. (레비-스트로스의 어휘를 빌어 말하면,) 저 '날것'이 '익혀지면' 'sacrificial rite'화할 것이다. 만약 그러하다면, 저 'reality'란 어쩌면, 'reality'라는 포장지에 포장된 '환幻' 같은 것이나 아니겠을라는가, 咄!(de Saussure 의 어휘를 빌어 말한다면) 이 경우는, 'reality'가 'signifier'며, '환幻' 이 'signified'일 것이다. 견성見性치 못하 면, "인간人間도 짐승"이라는, (아마도 반기독교적反基督敎的인) 정의에 대해, 필자로서는 조금도 저항감을 갖지 않는다. 그리고, 저런 'sacrificial rite'는, 그것이 어떤 것이든, 축생도畜生道에다 그 제단祭壇을 두고 있다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다. 그리고 축생도畜生道의 종교宗敎는, 그 원전을 무엇에 두고 있든, '무巫'라는 것이, 필자의 의견이다. 우리는 그리고, 축생도畜生道의 것은, -예를 들면, 왕이나 족장이 서거하여 매장하게 되면, 저승에서의 그의 안녕을 위해, 그의 권속들이며, 가축들을 함께 매장한다거나, 또는 그의 이름이라거나, 무슨 말(단어單語) 따위도 함께 매장한다는 식으로, 그것이 여하히 추악한, 또는 불필요한 시학詩學이라고 한다 해도, 그것은 'reality' 로 쳐야 된다. 왜냐하면, 축생도畜生道는, 이성적 사고理性的 思考가 지배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거기서는 모든 것이 '실다움'이며, '실다움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자는, 축생도畜生道란 다름아닌 우리들의 무의식無意識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수라 · 아수라계 등은 한번 깨워진 무의식이, 잠자는 영역) 어떤 노력을 통해서 든, 한 유정有情이, 그 한 벌의 무의식일육도無意識一六道를 다 깨우고 난다면, 이제 그는, 이제껏 자기가, 'reality'라고 고집스럽게 지켜왔던, 그 'reality'가, 다른 얼굴을 내비추이고 있음에 놀랄지도 모른다. (두 개의 'reality'가 있다. '색色' '공空'.)
무리, 즉 가족 집단은 약 6마리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다. 이 집단은 상당히 엄격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거의 항상 우두머리 수컷과 그 짝인 암컷, 새끼들, 그리고 몇 마리의 다른 성체와 어린 늑대들을 포함한다. 서열의 최하위에는 오메가 늑대가 있다. 수컷이든 암컷이든 이 동물은 무리의 가장자리에 머물며 끊임없는 괴롭힘의 대상이 된다.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이유로, 늑대들은 이러한 약자를 필요로 한다. 만약 이 오메가 늑대가 죽으면, 다른 낮은 지위의 동물이 그 역할을 대신한다. 무리 전체는 명백히 이로부터 이득을 얻는데, 이는 무리 내에 항상 잠재되어 있는 적대감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우두머리 수컷은 종종 부하의 목이나 등을 물겠다고 위협함으로써 권위를 과시한다. 그러면 부하 늑대는 귀를 눕히고 머리와 꼬리를 낮춘 채, 낮은 지위의 늑대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겸손하고 복종적인 자세를 취한다.
(20 혜능慧能의 게송偈頌.
(21 '바룬다 새'는, "몸은 하나인데, 대가리가 둘"인 새로 알려져 있다. 『판차 탄트라』에 의하면, "그 한 대가리가 어느 날, 정원에서 선병仙餅조작을 하나 발견 하고, 저 혼자 냉큼 찍어 삼켜버린 일이 있자, 다른쪽 대가리가, 그 일로 화 를 내고, 복수할 기회를 찾던 중에, 그 같은 정원에서 독毒덩어를 하나 발견 하게 되어, 좋아라하고, 그것을 대번에 쪼아 삼켜버렸다."고 한다. 몸은 하나였다보니, 창자도 같은 하나를, 두 대가리서 썼을 것이 아니냐.
(22 '여의주를 못 얻은, 언어言語의 이무기' : 그렇다면, 존자의 게송偈頌이야 말로, 육조六祖 의 게송偈頌에 대해, 'signifier'의 역이며, 육조六祖의 것은 'signified'의 역인데, 그럼에도 그 도문道門의 문법구조文法構造는 부정적으로 이뤄져 있어, signified가, 그 안쪽 에서, 그 밖의 signifier 를 깨부수고, signifier 자체까지 겸하려 하자, 咄, 그 양자가 동시에 괴멸되어버리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한 듯하다.
(23 Sir R. Burton 역,The Perfumed Garden 참조.
(24 Briadaranyaka Upanishad, v. ii. 타일打一damyata: control 타일打一datta: give 타일打一dayadhvam: Be compassionate.
(25 (도겐?)
(26 Theodor Reik, Masochism in Modern man 중 "The Paradoxes of Christ" 참조.
(27 The Nine Ways of Bon 참조. (D. L. Snellgrove 발췌, 英譯) (28 Milarepa, p. 415. (제37곡) "If you want to cleanse the rust from the mirror of your mind, Look into the depth of the pure sky!"
(29 Pistis Sophia (E. R. S. Mead), The First Book 제 21장.
(30 The Gospel According to Thomas 114절. (Bentley Layton 영역英譯, The Gnostic Scr1iptures.)
(31 Patanjali 의 Aphorisms of Yoga.
(32 'Law of Chronological Incomgatibility' (Theory and History of Folklore, V. Propp. Minnesota.)
(33 Écrits (J. Lacan), "The Agency of the Letter in the Unconscious of Reason since Freud" 참조.
(34 필자의 'semiology'에 대한 기대는, 그것이 'psychoanalysis'화하기며, 'psychoanalysis'에의 기대는, 그것이 'semiology"화하기이다. 그러기 위해서, 그 양자는, 그 입은 인피人皮를 엷게 해야 하는데, 그러면, '안 밖' 의 구별이 없어 지며, 동시에 '자自·타他'에의 인식도 엷어져, 바르도의 체험에 처하게 될 것이다. 바르도란, '위대한 해방(마하니르바아나)'에의 통로로 주어진 것이던 것 이더라. '인피人皮'를 엷게 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인피人皮'를 엷게 하고 나면, 앞서 말한, 레비-스트로스식의, 'reality'란, 백해무익의 악환惡幻이라고 알게 될 것 이다. '밖'이야말로, 모든 유정有情들의 '무의식無意識' 자체라는 것은, 근년에 들어, 필자가 확신하기 시작한 주제인데, 칠조七祖(촛불중)의 후반생의 전기傳記는, '밖 읽기(semiology)'와, '안 읽기(psychoanalysis)' 사이의 장벽을 없애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35 Bardo Thodol(The Tibetan Book of The Dead) (Oxford Uni. Press. p. 103.
(36 주註 (8 참조.
(37 Prajāpat, Hindu Myths (Penguin) pp. 271~72.
(38 C.G. Jung Answer to Job.
(39 Milarepa, p. 359. "The male gem is likened to the blue bija 'Hum'; And, when combined with 'Pad,' fixes Tig Le well. When Wisdom and Skill together join The Bliss of Two-in-One is offered best. [bija= Tig Le= (Bindu) 주 (40 참조]
(40 Ibid. p. 167. "My tailor is the inner Prana-mind Who warms Tig Le and makes it flow; The merged Bliss-Void experience Is the needle used for sewing; The cloth is Inborn Vital Heat." (Tig Le=Bindu = bija: male, 'Semen' female, 'blood.')
(41 "And we two came together as one. There I was made pregnant by Him and gave birth Upon barren stretch of Earth. I became a mother yet remaind a maid And in my nature was established. Therefore my son was also my father. [.........] I bore the mother who gave me birth Through me she was born again upon Earth." (Psychology of Transfor mation. C. G. Jung. P.148.)
(42 Attar of Nishapur의 "The Heart." Someone went up to a madman who was weeping in the bitterest possible way.
He said: 'Why do you cry?' The madman answered: 'I am crying to attract the pity of His Heart.' The other told him: 'Your words are nonsense, for He has no physical heart.' The madman answered: 'It is you who are wrong, for He is the owner of all the hearts which exist. Through the heart you can make your connection with God.' (이 'heart'의 세 전신轉身은 재미가 있다. 처음 그것은, 중성中性을 띠었다가, (육신적) "'심장'화했다가, '심령' 화한다. " '신神의 죽음'은 그런즉, '우리들 염통'의 죽음? '심령의 죽음,' 종내 '인간人間'의 죽음?
(43 Bardo Thodol (p. 179). "If [about] to be born as a male, the feeling of itself being a male daw neth upon the Knower, and a feeling of intense hatred towards the father and of jealousy and attraction towards the mother is begotten. If [about] to be born as a female, [......] Through this secondary cause- [when] entering upon the path of either, just at the moment when the sperm and the ovum are about to unite-the Knower experienceth the bliss of the simultaneously-born state, during which state it fainteth away into unconsciousness."
(44 de Saussure의 정의를 좆는다면, (Course in General Linguistics) 'Sound Image(문자文字·기호記號·기타其他)'가 'signifier'이면, 'Meaning'이 'signified'인데, 여 기에 의문의 여지는 없는 듯하다. 문제는 그런데, Lacan에 의하면, 'phallus' 가 'signifier'라는 데서부터 시작되는바, 왜냐하면, de Saussure의 'signifier' 는 그 기능상 '체體'랄 것인 데 비해, Lacan 의 그것은, 기능상 '용用'이라고 이해되기 때문이다. "그네가 없이는, 우주적 대신大神들까지도, 말하자면, 송장과 같다"고 이르는 '샥티'는, 그러면, 'signifier'인가, 'signified'인가? 필자는 그런즉, 필자의 생각에 옳다고 여겨지는 대로, '박쥐' 다운 자유를 즐길 것이다.
(45 주註 (19 'The Wolfe Hierarchy' 참조.
(46 (11세기경의, Sufi 시인詩人. Ghazāli) "A bird I am: this body was my cage But I have flown leaving it as a token."
(47 「이사야」 28장 10절. "sav lasav, sav lasav/kav Lakav, kav lakav/zeer sham, zeer Sham!" (Order on order, order on order, rule on rule, rule on rule, a little here, a little there.)
(48 "Jack and The Beanstalk" (Old English Tale).
(49 'TALA'(skt.) 는, 'LOKA(계)'가 'spirit side of world'인 것에 대해, 'Matter side of Region'이라고 한다.
(50 『심경心經.
(51 "Nagarjuna: Mulamadhyamakakārikā" 'Pratyaya pariksa' (관인연품觀因緣品). non-origination, non-extinction, non-destruction, non-permanence, non-identity, non-differentiation, non-coming (into being), non-going (out of being).
(52『임제록臨濟錄.
2장
(1「화주火呪」, "음 마음속의 노란 불이여, 상傷(하게)하라 상傷하라, 태우라, 태우라, 먹어라, 먹어라, 스바하! "
(2 "What is here is elsewhere. What is not here is nowhere. " - Vishvasara Tantra "...whatever is here, on Law (Dharma), on Profit(Artha), on Pleasure (Kama), and on Salvation (Moksha), that is found eisewhere. But what is not here is nowhere else. - The Mahabharata-"Bishma Parva"
(3 Ruba'iyat(Ruba'i 는 사행시四行詩인데, 'yat'는 복수형을 이룬다고 하니, 저것은 사행시집四行詩集이랄 것이다.)에서 읽게 되는, Omar Khayyam의 풍류風流도, 장자莊子의 것에 못잖은 대목이 있다. (듣기에는 그럼에도, [Sufi시인詩人] Omar Khayyam 이, 영어英語 속에 오전誤傳되었다는 비평이 있다.)
3장
(1 비록 필자에게, 쓸 만한, 한 벌의 사투리가 있음에도, 이 장章의 여기 저기에서, 그 사투리를 서투리(서툴이)로 해놓은 까닭은, 그 사투리에서 특수성을 제거하기 위해서이다. '용천병'은, 서장 사람들께는, "disease of earth Lord," 또는, "disease of Dragon"으로 알려져 있다. (The Hundred Thousand Songs of Milarepa, Vol. I. 제10곡). 그리고, 이런 비슷한 용龍이, 한 마을을 수호한다고 하며, 그 마을의 인육人肉을 즐기는 얘기는, The Mahabharata (Vyasa)에 나온다.
(3 「황천무가黃泉巫歌」에 나오는, 「세천시어곡」의 '약수藥水, 약초藥草'는 The Ramayana(Valmiky)의 Yuddha Kanda에 근거하고 있는 듯하다. 그 범명梵名의 영음역英音譯은 이러하다. Mritasamjivani (사자死者를 재생再生시키는 약藥) Vishalyakarani Suvarnakarani Shandhani Samjivakarani
(4 시비왕尸毗王의 고행담苦行譚은, 「솔개와 비둘기 」라는 제명으로, The Mahabharata 속에서 읽혀진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는, 「염촉멸신厭髑滅身」장章에 '해육평구解肉枰軀'라고 소개되어져 있는 듯하다.
(5 뱀 죽은이의 환신. R. Graves, The Greek Myths, 1. p. 28. (Penguin)
(6 헤카테 여신女神: 흰 암캐, Ibid. pp. 124, 130, 142. 달(月)의 한 변신으로서, 'cerberus-anubis' (Egyptian) 는 본디, "송장을 파먹고, 달을 향해 길게 우는, 죽음의 여신女神 Hecate, 또는 Hebe 였다. " 이 Hecate 는 '흰 암캐' 로도 불리운다. 달-흰 암캐. 달의 다른 변신으로서의 spinx는, "날개를 단 사자(해-여름)의 몸뚱이에, 독사(겨울)의 꼬리를 달고 있다." (이는, 일년을, 여름 · 겨울로 대별해버리는 고장의, 월력의 상징적 두 동물임은, 알려진 대로이다. 원래는, 하늘 · 땅 · 지옥의, 세 고장을 지배하는 여신으로 알려졌던, Hecate도 나중에, 저월력과 제휴하여, 세 몸뚱이에, 세 대가리를 단 괴물로 나타난다. 사자 · 개 . 암말.)
(7 Ibid. pp.27,52.
(8 "The Blue Cliff Record(벽암록碧巖錄), p. 579와 Images and Symbols(M. Eliade,) p. 127 참조. (9 Brihadaranyaka Upanishad, N, iii, 36. "when this [body] grows thin-becomes emaciated through old age or disease-then, as a mango or fig or a fruit of the Peepul tree becomes detached from its stalk, so does this infinite being (the self), completely detaching himself from the parts of the body, again move on, in the same way that he came to another body for the remanifestation of his vital breath (prana). -꿈과 현실의 뒤섞이기. 바르도에 처한 염태念態는 상상하지를 못한다. 상상하기가 제휴하기이다.
(10 C. G. Jung, Mysterium Coniunctionis, Vol. 14. p. 146. "b. The Dog" (Bollingen Series XX).
(11 Mexican and Central American Mythology, p.57. 'Tree of Skulls' "In my saliva and spittle I have give you my descendants. 77 (Hamlyn Group 판)
(12 '오선주五仙酒' Milarepa1VolII, 第34曲, 註13). "blood, semen, urine, feces, and Saliva과 Tantric Ritual과 Gnostic Ritual (of Nicolaus's school)을 비교해보는 것은, 법득法得이 있는 듯하다. 이하의 구절은, The Gnostic Scr1iptures (Trns., B. Layton, Doubleday) 중, "The Gnostics according to St. Epiphanius"에서 발췌한 것이다. "(p. 206)··· The woman and the man take the male emission in their owr hands, (p.207)··· and then they eat it, partaking of their own filthiness. And likewise with the woman's emission: when it happens that she has her period, her menstural blood is gathered and they mutually take it in their hands and eat it. ···Now although they have intercourse with one another, they forbid childbearing: ...And if one of them, a man, prematurely ejaculates and the woman became pregnant, ··· As soon as it is feasible, they induce the expulsion of the embryo, and take the aborted offspring and grind it up with a mortar and pestle. And they season it with honey, pepper, and other spices, and with aromatics, so as not to nauseate themselves. Doing this, all the participants ...and partake with their fingers of ground-up baby." (이 章의 제목은, "Sexual Practices in the Eucharistic Service"이다.)
(13 The Mahabharata, passim.
(14 『황천무가연구黃泉巫歌硏究』, 김태곤 저金泰坤 著(한국무속총서韓國巫俗叢書 VII-1, 창우사創又社, 1966)
(15 '큰비암님 상像: 필자의 「유리장羑里場」 참조.
(16 탄트릭 비의秘義(maithuna: 성교性交)에 쓰이는, '5M'은 이렇다. Mamsha: 육미肉味, Madya: 술, Matsya: 생선, Mudra: (이것은, 'Gesture,이되, 이 비의秘義와의 관계 에서는, '볶은곡식' 으로 만든, 음식에 관한 이름으로 변화해 있다. (Maha- nirvana Tantra.) Maithuna: 성교性交(Samhita)
(17 Brihadaranyaka Upanishad.
(18 Zend Avesta Faggard XII. (p.161)
(19 Ibid. (p. 159).
(20 Milarepa, 제삼곡第三曲.
(21 The Great Path of Awakening (Jamgon Kongtrul) 이하의, 'Bodhicitta'를 계발하는 방법은, 모두 이 경전에 의존되어 있다.
(22 Ibid. p. 46.
(23 Ibid. p. 46.
(24 Ibid. p. 46.
(25 Ibid. p. 12.
(26 Ibid. p. 10.
(27 Ibid. p. 48.
(28 The Tibetan Book of the Dead, pp. 99, 201.
(29 '지하地下'에로의 여행은, 물론 무제巫弟들의 가사假死도 포함하여, 오직 '죽음' 을 통해 서, (또는 '매장'과의 관계에서) 가능한 것으로 이해된다. '춤추는 열두 공주公主'라는 동화童話를 통해서 배우는, 흥미있는 사실은, 관곽은 '갇힘'이기보다 는, '열림,' 즉슨 다른 세계, 특히, 지하地下에로의 통로, 그 문門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얘기된 '상복喪服'은, 이런 견지에서 관찰되어져야 할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입은 자는, (왜냐하면, 실제에 있어서는 몸을 벗어, 이승에 놓아두었으므로), 몸이 보이지를 않을 수밖에 없는데, 그러니, 이런 상복喪服은, '입기 가 벗기' 일 것이다. The Tibetan Book of the Dead에 의하면 (pp. 111, 112, 124, 150n, 174), 인세人世의 색깔은, 누른색인데, 'bluish-yellow'라고 이른다.
각주에도 한자 병기를 안 하셨군요...
씨발...
@책은도끼다 인도개좆같다
칠조어론 도전하면서 제일 먼저 부딪친 의문이 저 1번 미주였음.. 전집판에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문지에서 나온 초판을 보면 초상화의 글씨 쪽에 화살표를 쳐놓고 "후안무치, 무치로고!"라는 비난 문구를 합성해놓기까지 했음
전집판도 나중에 확인해봐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