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단편인 콜드 오어 언콜드가 독갤에서 호평이라 기대했는데 나는 이상하게 별로였음. 금융경제에 관심많은 정신병걸린 쉬었음 청년의 수기 느낌..

코니윌리스 단편모음집 중 이해안가는 이야기 읽었던 적 있는데 뭔가 데자뷰 느껴지더라

오히려 다른 두 단편이랑 에세이가 더 좋았음. 작가 본인이 무엇을 추구하고 어떤 것을 쓰고 싶은지에 대해 이렇게나 명료하게 말할수 있는 소설가가 얼마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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