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다룬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던데

문득 해외에선 트루먼 카포티의 <인 콜드 블러드>, 노먼 메일리의 <사협 집행인의 노래> 같은

논픽션 소설의 걸작이 있는데 국내선 이런 장르의 문학이 없는 건(내 기억으로는) 왜일까.

작가라면 이런 살인범의 심리 같은 게 소설로써 탐구해 볼만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