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 언제 펀딩한지도 모르겠음. 기억에 아예 없음. 뜬금없이 택배와서 보니까 수전손택 -영화에 관하여네. 어쩌피 내 취향이라 서프라이즈 선물받은 느낌. 가끔은 의식없을 때 펀딩하는 것도 괜찮은 듯.
몽유병 ㄷㄷ
술 김에 펀딩
널 사모하고 지켜보는 예쁜 여학생이 남몰래 널 위해 펀딩한거라면?!
옆집 택배 혹시 잘못 개봉한 것 아닌지
습관적구매 ㄷㄷ
요즘 수전손택 책 많이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