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걸 언제 펀딩한지도 모르겠음. 


기억에 아예 없음. 


뜬금없이 택배와서 보니까 수전손택 -영화에 관하여네. 


어쩌피 내 취향이라 서프라이즈 선물받은 느낌. 


가끔은 의식없을 때 펀딩하는 것도 괜찮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