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집들 사이에 껴서 온 3인방
사진을 직각으로 찍어서 글치 상태 엄~~청 좋음
다음으로 온 눈물을 마시는 새 전권
상자 안에 상자라니 마트료시카 보는 기분
찍다가 미끄러짐;;
꺼내놓고 본 눈마새 전권
커버 벗긴게 더 예뻐서 벗겨서 보관할듯
주인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나쓰메 소세키 전집(현암사)
사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음
상자는 없네
같이 주는 노트 세 권
왼쪽부터 선, 격자, 무선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만 비닐 포장 되어있는거 신기함
책장에 보관할 때는 띠지 척결할 예정
내 책장에 띠지란 현대지성 << 이색기 뿐이다
집히는 대로 넣어서 몰랐는데 띠지에 번호 있네... 윗 발언 철회함
명암이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넘 커서 안 들감
이걸로 30만원어치 도서 언박싱 끝!
아마 두 달은 책만 읽고 살듯
현암사 소세키 전집은 진짜 디자인이 볼수록 좋다
사진 개못찍어서 그렇지 실물이 지구 나이만큼 더 이쁨!!
책방이라도 운영하는겨?? 졸라 많이 샀네
책장에 있는 책들 다 읽음 + 생일 겹쳤음 그래서 장바구니에 있던 것들 사버림
@ㅇㅇ 개부럽다 같이 살고 싶다
소세키추
소세키는 신이며 이에 대한 모독은 나에 대한 어쩌구 저쩌구..
고전 그리스어를 공부한다고?!
일리아스 오뒷세이아를 읽어서 어쩔 수 없었다는 후일담이...
와 독학이야? 아니믄 어디서 배움? 나도 공부하고 싶은데 시작을 몬하고있어서 물어봄
@ㅇㅇ(1.246) 그냥 교양처럼 독학해보려고 샀엉 프랑스어도 이런식으로 입문했어가지구
미친... 거대 부르죠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