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집들 사이에 껴서 온 3인방 
사진을 직각으로 찍어서 글치 상태 엄~~청 좋음

다음으로 온 눈물을 마시는 새 전권


상자 안에 상자라니 마트료시카 보는 기분



찍다가 미끄러짐;;


꺼내놓고 본 눈마새 전권
커버 벗긴게 더 예뻐서 벗겨서 보관할듯


주인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나쓰메 소세키 전집(현암사)
사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음


상자는 없네


같이 주는 노트 세 권
왼쪽부터 선, 격자, 무선임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만 비닐 포장 되어있는거 신기함
책장에 보관할 때는 띠지 척결할 예정
내 책장에 띠지란 현대지성 << 이색기 뿐이다


집히는 대로 넣어서 몰랐는데 띠지에 번호 있네... 윗 발언 철회함
명암이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는 넘 커서 안 들감

이걸로 30만원어치 도서 언박싱 끝!
아마 두 달은 책만 읽고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