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타지에 있어 동네에 새로 생긴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갔음(싯다르타) 입구 들어가자마자 노란색 블라우스?인지 어쨋든 노란색 옷 입은 여자가 지나가는데  바로 알아봤다 중학생때라 똑같은 얼굴 간혹 인스타나 카턱으로보았기 때문에 한 눈에 알아봤다 보자마자 당황해서 모자를 더 깊게 눌러쓰고 몸은 어쩔줄 몰라 쓸데없이 윗층으로 갔다
오랜만에 봤는데 진짜 예쁘더라 혼자 영화 드라마 주인공
촬영하는거처럼 진짜 예뻤음 그 분위기조차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