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들이 많고 중간중간에 설명들을 넣는데
뭔가 어떤 사람은 버거워하고 어떤 사람은 더 극복하는데 그냥 그랬다 식 같아서 그런지..

미국문화의 용어가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1권 2장 청각장애 읽고 너무 오래걸려서 덮었다가
3장 소인증 다시 읽고 있는데 지금도 꽤 걸리네

그리고 비문학에 통계 나오는 것도 나한텐 어렵다..
'소인들을 평범하게 대하는 것이 그들의 적응능력을 발달시킨다' 이런 비슷한 자료랑
'소인증 걸린 이들의 부모가 평범한 부모인 경우가 소인증 걸린 부모일 경우보다 소인들에게 우울을 더 불러일으킨다' 이런 자료랑 같이 두면
받아들이는데 좀 걸림..

하여간 재밌긴해서 계속 읽고 싶긴 한데 진도가 잘 안나가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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