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들이 많고 중간중간에 설명들을 넣는데
뭔가 어떤 사람은 버거워하고 어떤 사람은 더 극복하는데 그냥 그랬다 식 같아서 그런지..
미국문화의 용어가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1권 2장 청각장애 읽고 너무 오래걸려서 덮었다가
3장 소인증 다시 읽고 있는데 지금도 꽤 걸리네
그리고 비문학에 통계 나오는 것도 나한텐 어렵다..
'소인들을 평범하게 대하는 것이 그들의 적응능력을 발달시킨다' 이런 비슷한 자료랑
'소인증 걸린 이들의 부모가 평범한 부모인 경우가 소인증 걸린 부모일 경우보다 소인들에게 우울을 더 불러일으킨다' 이런 자료랑 같이 두면
받아들이는데 좀 걸림..
하여간 재밌긴해서 계속 읽고 싶긴 한데 진도가 잘 안나가는군
- dc official App
이거 작가 엄청 좋아해서 봐야 되는데
한낮의 우울로 좋아하게 되신 건가 제겐 한 개인을 이해하는 것도 어려운데 많은 개인을, 그것도 여덟 개 분류인가로 나눈 소수자들을 얘기하려고 하다보니까 내용이 집중되지 못한다고 느껴졌는데 님은 독서력이 있어서 잘 읽으실듯 - dc App
첨 들어본 책인데 벽돌책이네 ㄷㄷㄷ 근데 부모가 소인증이고 자녀도 소인증이면 자기의 장애를 물려주었다고 부모가 더 괴로워 자책하고 부모가 소인증 아닌데 아이가 소인증이면 아이는 부모에게 자기가 오점이라고 더 자책할 것 같다는 그나져나 울 동네 도서관은 저책은 없고 저 저자가 쓴 다른 책 두권 정도 검색이 됨;;
https://www.chosun.com/culture-life/book/2022/01/15/K7NL37ORCBAGBFWHVUQK5RCJUE/
꼭 소인증이라고 자책하기만 하지는 않다는걸 책 보면 알 수 있게 되기는 함 밀리의 서재에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