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얼토당토 않긴 한데

인문대 졸업 후 지금은 직장인 되고서

다시 좀 독서 시작해보려고 하는 참임..

그 시작으로 이반 일리치의 죽음 읽고 있음

읽다가 문득 학교 다닐 때는 한 작품을 뜯어서 분석하는게 되게 잦았다 보니

뭔가 그냥 슥- 읽으면서도 자꾸 이걸 더 깊게 생각해봐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그냥 그런 과정은 좀 제쳐두고 많이 읽어서 베이스 쌓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

후자쪽이 아직은 더 적합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