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만 10년넘게 해왔고 업이기도 하고 소설도 종종 읽는데 국내 일본어 번역 보면 맥락 다짜르고 그때그때 직역이 좀 많은거 같고 일본어만의 그 느낌을 절대 못살리더라 단어랑 뉘앙스만해도 차이가 너무 심한대 그걸 사전식으로 직역하니 감성이 다르더라 일본어만 해도 이런데 영어 독일어나 그런 소설쪽은 얼마나 어려울지 감이 안잡힘 도끼 완역한 작가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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