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오고가며 맨날 읽고 오늘은 공강이 4시간 반이었어서 각 잡고 읽으니까 두 권이나 해치워버렸어 혹시나 해서 연원일 챙겨간게 다행 위화 때문에 중국문학이 더 읽고 싶어져서 책 두 권 빌려옴.. 앵간하면 사서 읽는 편인데 이 두 권은 본가에 있어서.. 지하철 오면서 개구리 30페이지 정도 읽었는데 벌써 재밌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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