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부터 그대로 내려온 제목이라 뭐. 폭풍의 언덕도 일본어 번역 제목 <아라시가 오카>를 그대로 따온 건데 일본어 번역 제목 자체가 초월 번역이라 생각함. 이거 말고도 영화 쪽으로 가면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내일을 향해 쏴라> 같은 거 죄다 일본 개봉 당시 제목임 ㅋ 지금은 일본식 영화 제목 번역이 촌스럽게 인식되지만 (<겨울왕국>이 <안나 공주의 뭐시기~> 식으로 번역되니까 촌스러운 건 사실임 ㅋ) 그 당시엔 ㄹㅇ 초월 번역이었거든 ㅋ 지금 봐도 멋지잖아 ㅋㅋㅋ
마의산 마법의 산 같은거죠 마의산->와씨발 다크소울 6스테이지같음 마법의산-> 오즈의 마법사챕터같음 - dc App
마의산은 난이도도 닼소급
범죄와벌 << 법대 전공책 같음, 지루하고 현학적임 죄와벌 << 개시발 간지 좆됨, 당장 책장에 꽂아놔야할거 같음
ㄹㅇㄹㅇ
대충 의미도 주제의식도 해치지 않으면서 간지까지 챙긴다?!
캬캬캬
일제시대부터 그대로 내려온 제목이라 뭐. 폭풍의 언덕도 일본어 번역 제목 <아라시가 오카>를 그대로 따온 건데 일본어 번역 제목 자체가 초월 번역이라 생각함. 이거 말고도 영화 쪽으로 가면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내일을 향해 쏴라> 같은 거 죄다 일본 개봉 당시 제목임 ㅋ 지금은 일본식 영화 제목 번역이 촌스럽게 인식되지만 (<겨울왕국>이 <안나 공주의 뭐시기~> 식으로 번역되니까 촌스러운 건 사실임 ㅋ) 그 당시엔 ㄹㅇ 초월 번역이었거든 ㅋ 지금 봐도 멋지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