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 형님 누나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일전에 몬테 크리스토 백작 역본을 추천받은 독린이 입니다.
최근 리디 페이퍼로 여러 책들을 읽다가
레 미제라블 뮤지컬 영화의 노래에 요즘 꽃혀서
한번 읽어보려 합니다.
원전과 영화등 뮤지컬의 세부 스토리가 다른건 알고있고
종이 벽돌이라는 별명도 알고 있어서 도전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최근 시간이 나서 한번 도전해보려 합니다.
리디 페이퍼로 읽을거라 현실 매물 걱정 없이
번역 뉘앙스가 맛깔나는 것 부탁드립니다.
범우사 방곤 선생 역으로 구해봐요
범우사 알겠습니다!
범우사 읽기에 무난했습니다. 근데 제가 불어를 할줄 아는게 아니라서 얼마나 정확한 번역인지까지는 모르긴 하지만요
범우사가 괜찮은 듯 싶습니다. 이미 굳어버린 머리인지라 꼬제뜨 같은 번역은 선호하지 않는데 이미 굳혀진 코제트랴고 번역 되었더군요
민음
앗, 이미 사버려서... 민음사것은 다 읽고 도서관에서 다른 풍미를 느끼고 싶을때 읽어볼게요
민음사 아니면 동서가 가장 무난한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