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갤 형님 누나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일전에 몬테 크리스토 백작 역본을 추천받은 독린이 입니다.

최근 리디 페이퍼로 여러 책들을 읽다가

레 미제라블 뮤지컬 영화의 노래에 요즘 꽃혀서
한번 읽어보려 합니다.

원전과 영화등 뮤지컬의 세부 스토리가 다른건 알고있고
종이 벽돌이라는 별명도 알고 있어서 도전을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최근 시간이 나서 한번 도전해보려 합니다.

리디 페이퍼로 읽을거라 현실 매물 걱정 없이
번역 뉘앙스가 맛깔나는 것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