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되었던 페렉 책들도 복간되고
클로드 뷔르즐랭이 쓴 조르주 페렉 전기도 출간 예정인 만큼

미뤄뒀던 페렉 전집 독파를 할 수 있도록
페렉 플로우차트를 만들어줄 고수 독순이가 나타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