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영국) 읽으면서 플뢰르(프랑스)를 제일 좋아했고 

드라큘라(영국) 읽을 땐 반헬싱(네덜란드) 좋아했음


스테레오타입이 가끔 반영되어있긴한데 대부분 잘 만들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