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어딘가 툭툭 끊기길래 이상했는데, 인공지능 검색해보니 원본의 1/5도 안되는 양을 발췌번역했대더라….발췌했다는 이야기를 안하는건 양심이 없는거 아닌가?해외 시 살때는 보다 신중해져야 할듯.
민음사 세계시인선은 죄다 선집이라 잘 알아보고 사야함 보들레르도 랭보도 윌리엄 칼로스 윌리엄스도 다 헷갈리게 제목 붙여놓음
계산해보니 1/5가 아니라 5%도 번역 안한거 같네요 ㅜ 돈만 날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