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어딘가 툭툭 끊기길래 이상했는데, 인공지능 검색해보니 원본의 1/5도 안되는 양을 발췌번역했대더라….


발췌했다는 이야기를 안하는건 양심이 없는거 아닌가?

해외 시 살때는 보다 신중해져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