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담같아서 재미있네.

여자 서기한테 관심 사려고 대창에 노린내를 싹 다 빼서 대접했는데 여자 서기가 대창 던지고 "개새끼들. 내 노린내 어디 갔어?"라고 하는 부분 읽고 심상치 않음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