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담같아서 재미있네. 여자 서기한테 관심 사려고 대창에 노린내를 싹 다 빼서 대접했는데 여자 서기가 대창 던지고 "개새끼들. 내 노린내 어디 갔어?"라고 하는 부분 읽고 심상치 않음을 느낌.
ㅋㅋㅋㅋㅋ웃기누
우리나라 내장 들어가는 해장국류 잘하는 집들도 완전 잡내 싹 잡는 가게들도 있는반면에, 내장 특유의 꼬릿함을 살리는 가게들도 있는거 봐서는 취향이 꽤 갈리는 부분이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