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결심 아닌가 싶다만
카버 번역으로 실망했지만
소설가 김연수는 좋아하니 환영
최근에 이토록 평범한 미래 좋았어서 여전히 클라스 살아 있다고 느꼈음. 그래서 차기작 기대하고 있는데 결심했구나. 뭔가 자기도 번역의 수준이 좋지 않다는 걸 간접적으로 시인한 느낌이네
에세이도 번역도 안한다는걸 보면 소설에 집중하려는듯
@하씨얼마지 큰 거 준비하려나 보네. 어느 순간부턴 작가로서 방황하는 게 느껴졌었는데. 소설은 정말 훌륭하지. 김연수 정도면 21세기 국문학 작가 중 top5 안에 드는 레전드 작가라 생각한다
@ㅇㅇ(118.235) 해당 발언이 2-3년 전이라 커리어상 고민의 일환인듯
최근에 이토록 평범한 미래 좋았어서 여전히 클라스 살아 있다고 느꼈음. 그래서 차기작 기대하고 있는데 결심했구나. 뭔가 자기도 번역의 수준이 좋지 않다는 걸 간접적으로 시인한 느낌이네
에세이도 번역도 안한다는걸 보면 소설에 집중하려는듯
@하씨얼마지 큰 거 준비하려나 보네. 어느 순간부턴 작가로서 방황하는 게 느껴졌었는데. 소설은 정말 훌륭하지. 김연수 정도면 21세기 국문학 작가 중 top5 안에 드는 레전드 작가라 생각한다
@ㅇㅇ(118.235) 해당 발언이 2-3년 전이라 커리어상 고민의 일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