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처드 애덤스의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Watership Down by Richard Adams)
https://www.cineplay.co.kr/ko-kr/articles/11174
'독서광'으로 불릴 정도로 책을 사랑하는 배우다. 온라인에 그의 이름과 책을 검색하면 그가 추천한 다수의 소설/비소설 목록들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 책을 읽는 모습들이 사진에 종종 찍히기도 하며, 휴일에 자주 가는 곳 중 하나가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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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소설 분야 중에서도 고전 소설을 선호하며, 자신이 경험한 "최고의 독서 중 하나"는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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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그가 추천한 독서 리스트 중 일부이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 (Crime & Punishment by Fyodor Dostoevsky)
-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 (Jane Eyre by Charlotte Brontë)
- 리처드 애덤스의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Watership Down by Richard Adams)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 동안의 고독」 (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by Gabriel Garcia Marquez)
- 대프니 듀 모리에의 「지금 찾아보지 마」(Don't Look Now by Daphne du Maurier)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123580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205
넷플릭스, '순수 박물관' '백년의 고독'과 만나다 - 월간중앙글로벌 OTT 1위 넷플릭스의 주가는 최근 3개월 사이 30% 가까이 떨어졌다. 워너브라더스 인수 난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불화 등의 악재 속에서 넷www.m-joongang.com글로벌 OTT 1위 넷플릭스의 주가는 최근 3개월 사이 30% 가까이 떨어졌다. 워너브라더스 인수 난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불화 등의 악재 속에서 넷플릭스가 선택한 돌파구는 언제나 그렇듯 콘텐트의 힘이다.
전통적으로 넷플릭스는 소설, 웹툰 등 원작 기반 작품의 영상화에 방점을 찍어 왔다. 메리 셸리의 고전 ‘프랑켄슈타인’을 기예르모 델 토로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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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어권 ‘모던 클래식’으로 넷플릭스의 시야는 확장 중이다. 중국의 SF 작가 류츠신의 ‘삼체’를 제작했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도 '애프더 더 퀘이크'라는 이름으로 영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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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노벨 문학상 작가의 대표작을 오리지널 드라마화했다. 콜롬비아 거장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의 고독’과 튀르키예의 문호 오르한 파묵의 ‘순수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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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순수 박물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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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페이지에 달하는 ‘벽돌책’이지만, 출간되자마자 초판 10만 부가 튀르키예에서 다 팔려나갔다. 이탈리아에서도 2주 만에 5만 부가 판매됐다.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파묵의 첫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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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편의 드라마를 다 보면, 자연스레 파묵의 거의 모든 대표작을 번역 출판한 민음사의 책들을 찾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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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제작된 ‘백년의 고독’ 역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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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체로 악명 놓은 마르케스 작품을 절묘하게 영상 미학으로 옮겼다는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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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의 조구호 번역이 가장 원문에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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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에서 활용된 마술적 사실주의 기법은 훗날 무라카미 하루키, 위화 등 후대 작가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워터십다운토끼 옛날 만화가 진짜 재밌었는데
이기가 좋아서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진 듯 넷플릭스에 애니메이션 있어서 주말에 시청해볼까 고민 중
워터십 다운은 애니메이션 영화판도 많이 유명함 - dc App
넷플릭스에서 토끼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한국서도 시청 가능하넴 아마 원작이 bbc에서 만든 듯
돈룩나우 영화 원작 그건가 진찌 충격적이었는데 - dc App
ㄷㄷㄷ 검색해보니깐 맞음 근데 영화도 유명함? 줄거리가 아이를 사고로 잃은 부부가 이탈리아 베니스가서 죽은 이와 소통 가능하다는 장님 여자가 죽은 딸이 행복하다고 하니 안심하고 남편하고 새로 아기 만들고 뭐 그런 이야기 같아보이네
@ㅇㅇ(61.78) 음 영화는 조금 다르게 가네 - dc App
@ㅇㅇ 비슷한 제못 영화 많아서 내가 말한 책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는 고전 같음 1976년 작품임 대프니 듀 모리에가 쓴 책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들은 좀 오래된 것들 같음 작가가 워낙 옛날 사람이다보니
@ㅇㅇ(61.78) 맞엉 그정도 됐던 것 같어 꼭 봐 개무서워 - dc App
@ㅇㅇ 유틉에 오래된 영화는 아예 올려놓고도 저작권 제재 안받은 채널들 많아서 검색했는데 해당 영화는 없지만 ost 작곡한 사람이 이탈리아 유명 작곡가고 Dress to kill 영화음악 만든 사람이라서 놀람 그리고 호러, 스릴러, 컬트 이런 고전 명작인 듯, 부부가 죽은 아이에 대한 죄책감 벗어나서 호텔방에서 간만에 부부 관계하는 장면에서 연출이 아니라 정말로 한거 아니냐 의심받을 정도로 관능적인 장면을 연출했고 남자배우가 80대 노인이 된 최근에 기자가 정말 당시 했었냐 물으니 황당한 음해라고 화냈다는 일화도 있음 ㅋㅋㅋ
오 아주 좋은 작품 두개를 더 알게 됐네요 좋은 정보 ㄳㄳ요!!
저도 첨 들어본 작가들 작품들이라 신기했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