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에 새책가격이 만오천원 넘는게 별로 없던걸로 아는데
이런 구간 서적도 다 가격 올려서 파는거같다
만오천원 무료배송이 작년 재작년즈음이었고
그전엔 만원 무료배송이었는데
이시절 보통 책값이 만이천 만삼천이었는데
지금 코로나 시절 출간된 책이 만칠천정도 하네
이러니 중고서적 가격이 만원가까이 하지
21년도에 새책가격이 만오천원 넘는게 별로 없던걸로 아는데
이런 구간 서적도 다 가격 올려서 파는거같다
만오천원 무료배송이 작년 재작년즈음이었고
그전엔 만원 무료배송이었는데
이시절 보통 책값이 만이천 만삼천이었는데
지금 코로나 시절 출간된 책이 만칠천정도 하네
이러니 중고서적 가격이 만원가까이 하지
그래야 도서정가제 먹이지
강성 노조같은 놈들이네
무료배송 15000원되고 이제 정가 17000원이 기본됨
구간도서 할인하라는 명분으로 만든 재정가 제도를 거꾸로 정가 올려서 파는데 써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