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지 김정아 역의 백치를 읽고 있는 중인데
1권 2부 11장 730p에서
미시킨 공작이 레베데프에게 전날 밤의 마차사건에 대해 묻는 장면인데
이거를 공작의 어투가 아닌 레베데프의 것으로 번역해 놨음
처음에는 이게 레베데프의 질문인가 싶어서 재차 다음 문장도 읽어보았으나 명백하게 공작이 레베데프에게 질문한 거임
문동, 민음사,열린등의 번역은 어떠함??
명백히 오역인거 같은데..
지만지 김정아 역의 백치를 읽고 있는 중인데
1권 2부 11장 730p에서
미시킨 공작이 레베데프에게 전날 밤의 마차사건에 대해 묻는 장면인데
이거를 공작의 어투가 아닌 레베데프의 것으로 번역해 놨음
처음에는 이게 레베데프의 질문인가 싶어서 재차 다음 문장도 읽어보았으나 명백하게 공작이 레베데프에게 질문한 거임
문동, 민음사,열린등의 번역은 어떠함??
명백히 오역인거 같은데..
맞음. 사진에서 잘린 마지막 문장이 "나중에는 헛기침까지 했지만 (레베제프는) 여전히 입을 열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인 걸 보면 여기까지 레베제프는 가만히 있고 공작 혼자 캐묻고 있는 것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