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많이먹은것도아니고 이제 서른이긴한데
5년전이랑만 비교해도 소설에 몰입이 더 잘되고 공감의 여지가 늘어남 소설에 내가 경험했던 감정이나 사건이 많아졌어....
경험하지 못했더라도 좀더 이해가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