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같은 인식에 바탕해서 이루어진

일종의 운동이라고 봐야할지도 모르겟네

르 귄의 책을 좋아하고 그 정치적 의견에 백분 동의하면서도

그 그녀 문제는 그냥 그녀를 유지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온 나라서 착잡하군

이런 글을 봐도 생각이 바뀌진 않네

하긴 자기가 쓰는 거랑, 남이 쓴 걸 맘대로 바꾸는 건 다른 거니까...

책 제목 : 어슐러 k 르 귄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