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역사가 한국이랑 비슷한듯

시골 광녀들도 친숙하고 ㅋㅋ

인간은 가도 자연은 남고 태고는 변하지 않네

머한에도 비슷한소설있을거 가튼데

방랑자들도 샀음.  태고의 시간에는 지식인들이 거의 안나오네 성주 귀족 한명 밖에

방랑자들은 식자층도 많이 나온다는데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