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이유 

혹시 



플라톤 키 190 아마추어 레슬러


소크라테스 키 180 펠레폰네소스 전쟁영웅 


토달면 째려보고 주먹 으드득 하는거 아니었을까


대화편에는 묘사가 거의없음


2시간이 넘게 글라우콘의 계속된

반박을 들은 소크라테스(or 플라톤)

는 주먹을 불끈쥐었고

그의 팔에는 힘줄이 올라와 터질듯이 부풀었다

이맛살은 깊은주름을 지었고 부릅뜬 큰눈은 파랗게 빛났다

그리고 그는 말하였다 블라블라


글라우콘: 그..그렇군요. 그런거같습니다. 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