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생각보다 아내를 이해할 수 있을 인물로 보였음


남편이 아내의 변화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않고


아내의 안에서 무언가 벌어지고 있다 ㅈ됐다를 분명하게 느끼길래 ㅇㅇ


근데 바로 유사 강간에 자기 안위만 신경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