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전체주의를 까기 위해서 존재하는 책 같았음
말도 안 되는 극단적인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휘둘리는 무기력한 개인을 보여주고 싶었던 건 알겠는데.. 그냥 그게 전부임
내가 너무 북한 얘기를 많이 들어서 익숙해져서 그렇게 느낄지는 몰라도 별로 새로울 것 없이 뻔한 느낌
오로지 전체주의를 까기 위해서 존재하는 책 같았음
말도 안 되는 극단적인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만들어놓고 거기에 휘둘리는 무기력한 개인을 보여주고 싶었던 건 알겠는데.. 그냥 그게 전부임
내가 너무 북한 얘기를 많이 들어서 익숙해져서 그렇게 느낄지는 몰라도 별로 새로울 것 없이 뻔한 느낌
1984나 멋진신세계 보면 나는 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가 연상되던데
꼭 그렇지는 않음. 오래전 읽었지만 내 기억으로는, 어느 사회에나 공감할 수 있는 개인의 투쟁 이야기고 처절한 사랑 이야기이기도 함.
1984가 뻔한 이야기일수밖에 없는게 현대 사회에서 이런 묘사들이 전부 1984의 영향을 받은거니까 - dc App
디스토피아 소설계의 졸트라크임
지금 기준에서 미래 디스토피아는 멋진 신세계가 더 잘 맞음 ㅋㅋ 필독서라고 생각
걍 좆병신 책임
자유주의 진형이 올려치기한 소설이지 상대방이 섹x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 이거 남성 본능에 100프로 위배되는거 아니냐? 그리고 정작 소련은 기록을 말소하지 않았고 오히려 장려한 쪽에 가까움.
.....? 대숙청 시기를 살았던 인물이 대숙청 대상자 기록말살하는걸 근거없다하면되나. 애초에 서구권에서 기록말살형벌은 고대 로마때부터 형벌이었는데. 그리고 소련까던 문학은 냉전시기부터 올려치기당해도 다른 소설이 전부 오웰급 인지도를 못 얻은것만봐고 정치적 목적으로 올려쳤다는건 너무 단순화한거임. 엄연히 인류100대소설에 선정된 책인데 - dc App
평소 책 별로 안읽은 친구조라 멋진 신세계를 인상깊게 봤으니 그거 함 무봐... SF가 좀 강하기도 하고 마르크스 <<< 점마 찌질한게 걍 웃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