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이 그때그때 떠오르는 단상들을 메모앱에 적어놓은거 모음집이라고 보면 됨
여러 가지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기독교 변증을 해나가는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지 생각 풀어나가는거 보면 재밌음
인간의 태생적 불완전함과 그를 극복하려는 위대함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생각하는 갈대 어쩌구)
익명(211.197)2026-05-15 21:18
그냥 문체가 주는 느낌으로 읽다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있을거임. 재미 없으면 그냥 덮어도 되고 - dc App
오뢍쥐(dozen2150)2026-05-15 21:19
파편적이긴 한데 큰 틀에서 보면 체계가 분명히 존재하는 책임. 큰틀에수 1부는 인간의 비참에 대해 2부는 그로 인한 신의 필요성에 대해 다루는거라 보면 됨
파스칼이 그때그때 떠오르는 단상들을 메모앱에 적어놓은거 모음집이라고 보면 됨 여러 가지 주제를 가지고 어떻게 기독교 변증을 해나가는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지 생각 풀어나가는거 보면 재밌음 인간의 태생적 불완전함과 그를 극복하려는 위대함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생각하는 갈대 어쩌구)
그냥 문체가 주는 느낌으로 읽다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있을거임. 재미 없으면 그냥 덮어도 되고 - dc App
파편적이긴 한데 큰 틀에서 보면 체계가 분명히 존재하는 책임. 큰틀에수 1부는 인간의 비참에 대해 2부는 그로 인한 신의 필요성에 대해 다루는거라 보면 됨
1부 -> 이성 비판 2부 -> 이성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