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번"
에서 이렇게 당당히 씨부리던게
세기말 한국이었기 때문에
그나마 중역했다, 대본은 뭐다 밝히는 이윤기는 몹시 양심적인 편이었던 게 호러
원전 번역 필요를 못 느꼈다 발언은 좀 웃기네ㅋㅋ
이윤기는 과도기적 인물 그 자체임. 의의와 한계를 명확히 모두 보여 주는
추노마크가 뭐임?
말 그대로 책표지에 원전번역이라고 마크 박음 미관상 좀 별로인데
부끄러워 해야 할 교수님들 많으시지~
이딴 판이 아직도 민음사란 이유로 천병희 역보다 많이 읽힌다는게
20세기 한국식 사고방식이란 게 너무나 후진적이긴 함
난 민음사 세문전 걍 다 거름
개인적으로 이윤기 작가는 훌륭한 이야기꾼이라고 보기 때문에 폄하 안함. 민음사판 변신 이야기 역시 나는 좋게 봄.
중역이야 그 시대니까 그럴수 있다 보지만 딴 번역들 보니까 영어실력 자체가 문제 많아뵈던데
원전 번역 필요를 못 느꼈다 발언은 좀 웃기네ㅋㅋ
이윤기는 과도기적 인물 그 자체임. 의의와 한계를 명확히 모두 보여 주는
추노마크가 뭐임?
말 그대로 책표지에 원전번역이라고 마크 박음 미관상 좀 별로인데
부끄러워 해야 할 교수님들 많으시지~
이딴 판이 아직도 민음사란 이유로 천병희 역보다 많이 읽힌다는게
20세기 한국식 사고방식이란 게 너무나 후진적이긴 함
난 민음사 세문전 걍 다 거름
개인적으로 이윤기 작가는 훌륭한 이야기꾼이라고 보기 때문에 폄하 안함. 민음사판 변신 이야기 역시 나는 좋게 봄.
중역이야 그 시대니까 그럴수 있다 보지만 딴 번역들 보니까 영어실력 자체가 문제 많아뵈던데